어떤 친구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다니 얼마나 행복한 거야~”라고. 처음엔 진짜 행복했지 (하하하). 근데 말이야, 결국 누구나 다 자기만의 어려움이 있는 거잖아. 어떤 업종에서 일하든, 무슨 일을 하든, 어디까지 올라가든 간에, 힘든 건 다 있는 거고, 그냥 그 종류가 다를 뿐이야.
(뒷북중)
4.8.26 라방 중:
사람들 즐겁게 해주는 게 진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 그게 내가 예능 하는 의미를 찾게 된 이유기도 하고.
라이브할 때 보면 가끔 내가 스스로를 좀 광대처럼 만들기도 하거든. 예를 들어 사람들이 나 보고 “잘생겼다” 그러면 되게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