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아트 포레스트 미리 갔다 왔는데...
아코스타 좀 많이 걱정되긴 합니다..
1. 티켓이 얼마나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접수처가 대규모 인원을 수용하기에는 너무 작아요. 게다가 네이버 예약이라 바코드가 없어서 인당 소요 시간도 어느 정도 걸릴듯
2. 휴게실과 교류 공간이 비어있는 공간이 아닌 기존에 사용 되고 있는 키즈카페와 일반 카페를 사용합니다. 아예 통으로 빌리면 그나마 다행인데, 영업은 그대로 하는채로 빌리는거면... 이상한 상황이 생길수도...
3. 홍보영상에 나오는 마트인 MBB는 리뉴얼 오픈을 아코스타랑 맞춰서 한다는데, 주변 주민들은 리뉴얼 한다고 갔더니 강제로 코스구경을 한다던가 인파에 휩쓸릴수도 있을 것 같아요.
4. 오늘은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실내 에어컨 안틀어 줘서 실내인데도 더움....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인기 모델 겁나와요! 같은 홍보와 함께 운행 방안도 같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