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강남에, 분당에 여러 채 으리으리한 집 다 쥐고 떵떵거리면서 밤낮으로 땀 흘려 일하는 진짜 서민들에겐 '네들은 평생 집 살 생각 하지도 마라 월세나 살면서 표나 찍어라' 하고 바리케이드 친 상황. 단순한 정책 실패가 아니라 서민의 일생과 존엄성을 국가가 구둣발로 짓밟은 잔인한 범죄임.
[펌] 이재명 대장동 비리가 얼마나 심각한 거냐면ㄷㄷㄷㄷㄷ
대장동은 빈땅이고 저기 소유주는 대한민국임 근데 성남시에 있으니까 저걸 개발 할수있는 권한은 성남시에 있음 빈땅을 개발할때 아파트, 상가, 공원, 학교, 호텔 이런거 짓는데 3억원에서 1조원까지 엄청난 시세차익으로 불어나게됨ㄷㄷㄷㄷ 그 수익을 국가에 보고하고 돌려 줘야하는데 성남시장 이재명이 환수이익 조항을 삭제시켜버림ㄷㄷㄷㄷㄷ애초에 LH같은 공기업이랑 합작 해야하는데 그냥 민간기업 화천대유 김만배한테 넘기고 수익 다몰아줌..즉, 국가가 소유한 부동산을 가지고 ㅈ폭놈들하고 돈 파티한 사건이라고 보면 되는데....저게 검찰한테 걸려 들어가니까 핵심인물 (김문기, 유한기) 죄다 드럼통으로 의문사됨ㄷㄷㄷㄷ그리고 권순일 대법관도 돈수조에 풍덩시켜 공소기각에 구명조끼 던지게함ㄷㄷㄷ김현지ㄴ대장동 아파트(분양)갖고있고 저 돈은 싱가폴에 비자금으로 돌려놨다는 얘기도 무수히 돌고돌고.. 저걸 설계, 싸인한 인간은 성남시장 이재명인데 재판받기 싫어서 배임죄 폐지 시켜버리고 판사들 계속 지가 임명한 판새들로 바꿔 버리려는게 이재명ㄷㄷㄷㄷ국가 초호화급 범죄 저지른ㄱㅆㄴ이 부정선거로 대통령 당선된게 이 나라 작금의 현실임ㄷㄷㄷㄷㄷㄷㄷ
왜 계속 청년 실업이 늘어나고 청년의 삶이 어려운줄 아니??? 바로 이런 백수새끼들이 정치판에 뛰어들어서 청년정책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임~
취직해서 적금붓고 그 적금이랑 레버리지 이용해서 자산늘리는 걸 해본적이 없으니깐 지들이 유일하게 아는 유흥비 몇푼 주는걸로 퉁칠라고 하니깐 그런거임~
결론적으로 찢 패거리들이 주장하는 조작 기소는 검찰이 숫자를 조작했다는 게 아님. 명백한 대가성 뇌물 장사를 해놓고는 국민들 앞에서는 지역 경제를 위한 순수한 기업 유치고 광고 계약이었는데 검찰이 정적을 죽이려고 뇌물죄로 조작했다고 대국민 사기치고 있는 것임. 국민들 절대 속으면 안됨.
https://t.co/6a2ntmYqL3
자원개발사업 자체가 high risk high return이고, 극단적인 비유로 10번 투자해서 9번 실패하고 한 번 성공하면 그게 모든 실패를 덮을 만큼 대박인 형태의 사업성격을 가졌음.
근데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여론을 조성해서 이용해 먹는 건 이제 정말 토나올 지경. 이번 기회에 아예 자원개발사업 관련해서 선동과 여론몰이 하는 행태를 뿌리 뽑아야한다고 생각
네이버는 대기업이 축구단에 대놓고 돈 주면 눈치 보이니까 친명계가 상임이사로 있던 시민단체 희망살림에 40억 기부하는 방식을 씀. 그리고 희망살림은 그 돈에서 39억을 성남FC 광고비로 고스란히 넘김. 검찰이 이걸 범죄수익은닉(자금세탁) 으로 보는 이유임. 너무 명확함.
새삼 국민의 눈과 법원의 명령앞에서도 이렇게 행동하는 선관위. 그들에게 그간 세상이 얼마나 만만했을지 감도 오지 않는다. 범죄 스릴러 영화에서 악당도 이토록 작위적이고 노골적인 대사는 비현실적이라며 쓰지 않을 것같다.
온 나라의 이목이 쏠린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증발 사태. 그 치명적인 진실을 품고 있던 핵심 물증이, 법원의 현장 검증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폐기물 업체의 트럭에 실려 ‘우연히’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선관위가 내놓은 해명은 기가 막히다. "낮 12시에 폐기했는데, 법원의 증거 보전 명령은 오후 5시 30분에 도착했다. 고의적인 증거 인멸이 아니다."
참으로 눈물겨운 5시간 30분의 알리바이다. 그들이 황급히 불태워버린 그 종이 상자 겉면에는 ‘투표용지 1900매’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유권자 3,856명의 절반(49.3%)조차 채우지 못한, 즉 선관위 스스로 변명했던 '최소 50% 인쇄 지침'마저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가장 완벽한 스모킹 건이었다.
경찰이 투표함을 반출하고, 성난 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절규하며, 법원의 증거 보전 절차가 임박한 국가적 비상사태의 한복판이다. 그런데 그 사태의 심장부에 있는 헌법기관이, 사건의 핵심 물증을 "법적 보관 의무가 없는 단순 쓰레기인 줄 알고 치웠다"며 천연덕스럽게 꼬리를 자른다. 대낮에 주권자의 표를 훔친 것도 모자라, 이제는 법원의 명령이 당도하기 직전 정확한 타이밍에 증거를 인멸하고서 "몰랐다"고 조롱하는 것이다.
이 참담한 촌극을 지켜보며, 우리는 뼈아프지만 가장 건조하고도 합리적인 결론 하나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이런 일이 거듭될수록 아이러니 하게 ‘계엄’의 정당성만 높아지는 셈이다.
내란이란 말은 헌정을 비웃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선관위가 벌이는 짓거리쯤은 돼야 붙일 수 있는 이름이다.
이란 외무부가 다급하게 마이크를 잡았다. 미군 아파치 헬기와 이란 무인기(드론)가 충돌한 직후, 미군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란 남부를 폭격해 버리자 융단폭격을 맞은 이란이 "고의적인 공격이 아니었다", "의도치 않은 우발적 사고"라며 황급히 꼬리를 내린 것이다.
이 눈물겨운 이란의 항복 선언을 듣고 있자니, 묘한 기시감과 함께 서늘한 헛웃음이 터져 나온다. "고의성이 없다." 참으로 익숙한 변명 아닌가. 그렇다. 불과 얼마 전, 대한민국 상선에 이란의 대함 미사일 두 발이 연달아 꽂혔을 때 이재명이 천연덕스럽게 내놓았던 바로 그 기적의 알리바이다.
하지만 두 사건의 군사적 본질을 차갑게 대조해 보면, 이재명 정권이 연출한 블랙코미디는 한층 더 기괴하고 역겹게 다가온다.
미군 헬기와 부딪힌 드론은 기계적 결함이나 조종 미숙이라는 '우발적 사고'의 여지라도 아주 희박하게나마 주장할 수 있는 영역이다. 그러나 우리 상선에 꽂힌 것은 '대함 유도 미사일(Guided Missile)'이었다. 미사일은 결코 바람을 타고 우연히 날아가지 않는다. 레이더로 표적의 좌표를 획득하고, 조준(Lock-on) 상태를 유지하며, 최종적으로 사격 통제 장치의 발사 버튼을 직접 눌러야만 날아가는 무기다. 심지어 1분 간격으로 두 발이 연달아 배의 선미를 정확히 때렸다. 군사학적으로 이는 100% 완벽하게 통제된 '고의적 조준 타격'이다. 세상 어떤 군대에서도 유도 미사일 두 발이 실수로 발사되어 같은 타깃을 맞히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후에 이란이 우리 정부를 향해 먼저 나서서 "고의가 아니었다"고 머리를 조아리며 해명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던가? 없다. 가해자는 오만하게 팔짱을 끼고 침묵하는데, 정작 미사일을 처맞은 피해국의 정부가 나서서 "이란이 인정하지 않으니 고의성을 알 수 없다"며 굽신거렸다. 스스로 국가의 뇌를 비우고 가해자의 심리 치료사를 자처한, 전무후무한 외교적 자해극이었다. 우리 상선 보호보다, 반미 전선의 우방인 이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숭고한 가치였던 셈이다.
반면 미국의 방식은 달랐다. '실수'일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드론 충돌 앞에서도, 미국은 이란의 내면적 의도 따위를 자비로운 독심술로 헤아려주지 않았다. 군 통수권자의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곧바로 이란 영토에 자위적 폭격을 쏟아부어 버렸다. 압도적인 물리적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이란은 헐레벌떡 무대 위로 기어 나와 "제발 오해하지 말라, 고의가 아니었다"며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했다.
이것이 국제 정치의 잔혹하고도 정직한 룰이다. 국가의 평화와 안전은 상대의 속마음을 변호해 줄 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내 것을 건드리면 반드시 그 이상의 뼈아픈 피를 흘리게 된다는 '공포'를 각인시킬 때만 유지된다.
이재명이 양심이 있거든 지금이라도 sns수정하길 권한다.
"한국인을 고의적으로 건드렸다고 시인해야 패가망신한다." 쓰고보니 더 짜치다.
너덜너덜 망가져버린 국방부.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벌어진 단 몇 분간의 문답. 나는 이 영상을 지켜보며,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대한민국의 척추를 어떻게 산산조각 내고 있는지 가장 처참하고도 완벽한 생중계를 목도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 앞에서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고압적인 자세로 고개를 모래에 쳐박은 타조처럼 이 시간만 넘기겠다는 의지로 국가의 이성과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현장. 그곳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대, 그리고 치열했던 피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뇌를 적출해 버린 비루한 앵무새들만이 단상을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첫 번째 참사는 역사에 대한 완벽한 항복 선언이다.
6.25 전쟁의 호국 영웅들을 기려야 할 호국보훈의 달, 그것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인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공산당의 침략 명분인 ‘항미원조’를 ‘또 다른 시각’이라며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루려 한 기괴한 사건. 기자가 이 미쳐 돌아가는 체제 전복적 기획에 대해 묻자,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다"며 도망치기 바빴다. 심지어 현재 전쟁기념관의 수장 역할을 하는 직무대행이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며 더듬거렸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무지가 아니다. 좌파 권력이 들어선 이후, 군과 안보 기관이 얼마나 영혼 없이 권력의 이념적 코드에 굴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뜩한 징후다. 기자의 질의에서 알 수 있듯,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답변을 한 전력 없이 그냥 이 순간만 넘기고 질문을 뭉게려는 의지만이 굳건하다.
수백만의 자국민을 짓밟고 통일을 가로막은 적국의 선전 구호가 버젓이 국가 성소(聖所)의 제단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국방부는 이를 묵인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황급히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삭제하며 쥐새끼처럼 숨어버렸다.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능멸하는 짓거리 앞에서도, 친중·친북에 경도된 권력의 심기를 거스를까 두려워 아무도 제동을 걸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참사는 군사적 이성과 팩트의 완벽한 거세(去勢)다.
망망대해에서 우리 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얼마 전 국방부가 주도한 정부 합동조사단은 명백히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로 쏜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학적 궤적과 군사적 데이터를 분석한 전문가 집단의 차가운 결론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마이크를 잡고 돌연 "의도가 아닌 건 확실하다"며 가해자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100km를 날아온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상선에 꽂혔는데도, 반미 연대의 핵심인 이란 등 적대 세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국가 원수가 나서서 팩트를 왜곡하고 꼬리를 만 것이다.
기자가 이 기막힌 모순을 지적하자, 국방부 대변인의 입에서 튀어나온 대답은 군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마저 내다 버린 비참한 자술서였다.
"대통령 입장이 곧 정부 입장입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목숨 걸고 분석한 군사적 팩트와 레이더 데이터는, 이재명의 얄팍한 입놀림 한 번에 완벽하게 부정당하고 휴지 조각이 되었다. 그럼에도 군은 권력의 궤변에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말씀이 곧 진리"라며 스스로 이성과 과학을 포기해 버렸다. 과학과 팩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수령의 교시'만이 절대 무오류의 법칙으로 군림하는 이 기괴한 풍경. 이것이 북한 조선인민군 브리핑룸의 풍경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 단순한 실언이나 행정 착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국 상선에 미사일이 꽂혀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우기면 군대가 앞장서서 가해자를 변호해 주고, 전쟁기념관에 적국의 침략 사관이 내걸려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나라. 이재명이라는 브레이크 뽑힌 권력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군사적 자존심을 어떻게 철저하게 해체하고 짓밟고 있는지를, 이 몇 분짜리 녹취록이 피를 토하듯 증명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자들이 권력의 혓바닥에 맞춰 스스로 이성을 거세하고 굴종을 택할 때, 그 국가는 이미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적국의 서사를 제단에 올리고, 미사일을 맞고도 굽신거리는 이 참담한 자해극 앞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이미 내부로부터 완벽하게 붕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