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치킨 먹고 싶지 않았어서 그걸 잠깐 냅뒀더니 남동생은 양념치킨 못 먹는데도 그걸 자기 혼자 다 먹었더라 당시엔 딱히 신경도 안 썼는데 생각해보니 식탐도 심하고 남자가 배만 임산부처럼 툭 튀어나와있고
같은 엄마한테서 나왔는데도 딸이랑 아들이랑 이렇게 다를 수가 잇읍니다
우리집이 남아선호사상이라 아들만 엄청 오냐오냐 해줬단 말이야 그래서 조금이라도 왕자 취급 못 받으면 세상이 억까한다고 자기연민+피해의식 심한 현대판 괴물이 탄생했는데
항상 치킨 닭다리 2개도 다 1살 터울의 남동생 몫이었는데
어느날은 엄마가 나 먹으라고 양념치킨 사다줬는데
•본인의 커버송을 듣고 최초 유입 시작
•남성임에도 여성으로 속이고 접근
•여성 흉내를 내는 계정에서는 성희롱 자유롭게 할 수 없으니 삭제 후 남자 계정 신설
•그 이후 목소리 들으며 자위하겠다, 목소리 듣고 섰다 발언 수십 회 이상
•커미션으로 음란행위 요구 및 거부해도 계속 신청
이거 소시테 츠나가리 아우 세카이 다음에 12초 정도 ha— 코러스가 있는데
마이크 삑소리 안 나게 조심히 잡고 틀어막고
목소리 자체볼륨 낮추고 코러스풍 목소리로 변경하고
음정이탈 안 하도록 실수하면 5분짜리 노래 다시 불러야해서 성공 시켰는데
이때가 가장 젖 먹던 힘을 발휘했던 때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