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반항해도 끈질기게 쫓아오는 손길을 상상하며 혼자 괴롭히는 걸 좋아해. 근데 혼자 만지면 단점이 쾌락이 너무 오면 나도모르게 멈춰버린다는 점. 내가 아무리 몸을 떨고 숨을 거칠게 내쉬어도 굴하지않고 나를 괴롭혀줄 수 있는 사람이 좋아. 나의 눈치를 다 파악하고 극한으로 괴롭혀줘
만화카페에서 유두 실컷 괴롭혀지다가 너무 느끼는 거 아니냐고 하면 일부러 자존심 세우면서 아니라고 할래. 아니야? 하면서 재차 묻고선 내가 잘 느끼는 거 인정할 때까지 괴롭혀줘. 새어나오는 신음을 감상하면서 들키고 싶어서 그래? 라고 하면서 더 센 자극을 줘. 그럼 난 반항도 못하고 굴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