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너를 좋아한다는 말은
끝내 입술 밖으로 내뱉지 못한 채
마음속에서만
몇 번의 계절을 건넜다
오늘도 잔인하게 스쳐지나갈
네 이름 세 글자는
하루에도 수백 번
혼잣말처럼 피어났다
사랑은
언제나 용기와 함께 오는 것이 아니라서
나는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인사를 건넸다
@DaHong_Q 그치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민원을 넣은 건 의미있는 일이에요! 소비자가 문제를 제기해야 기관도 상황을 인지하고 검토를 시작할 수 있잖아요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도 모이고 하면 제도나 업체 운영 방식이 바뀔 수도 있죠! 너무 실망하지 마셔요 잘하셨어요! 저도 꼭 도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