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Hugo pleurait sur la misère le jour et l'exploitait sexuellement la nuit.
Derrière la figure du vieux sage adulé pour sa défense des opprimés se cachait un bourgeois cynique qui profitait directement de la faim des gamines des rues, achetant frénétiquement des jeunes filles souvent âgées de quinze ou seize ans à peine.
Celui qui a fait pleurer des générations entières sur le sort tragique des femmes du peuple réduites à vendre leur corps pour survivre s'offrait cette même misère pour quelques centimes.
Le grand moraliste tenait d'ailleurs une comptabilité effroyable de ses abus. Dans ses carnets intimes, il notait méthodiquement les tarifs sordides, l'âge et les actes sexuels, réduisant la chair des misérables à un simple livre de comptes.
Ses journaux cryptés regorgent d'entrées glaçantes où l'on peut lire par exemple : "La petite blanchisseuse, 15 ans : 2 francs", ou encore "Fille de la rue de la Verrerie. 16 ans. 1 franc 50.", au milieu de froides descriptions anatomiques codées en espagnol.
La cruauté de cet homme s'illustre de manière encore plus tragique avec Juliette Drouet, la maîtresse dévouée qui lui a sacrifié cinquante ans de son existence.
Pendant que l'écrivain s'érigeait en champion universel de la liberté, il exigeait de sa compagne une soumission totale, l'enfermant à double tour et anéantissant sa carrière d'actrice.
Alors qu'il amassait une fortune colossale grâce à ses droits d'auteur, il prenait un plaisir sadique à la maintenir dans une pauvreté humiliante.
Sa correspondance dévoile le calvaire d'une femme brisée. Transie de froid l'hiver, Juliette devait le supplier pour payer le boucher ou acheter du bois, lui écrivant avec désespoir : "Je suis si pauvre, mon adoré, que je n'ai plus de souliers à mettre à mes pieds".
Pendant qu'elle mettait ses propres robes en gage pour survivre, Hugo dépensait sans compter pour multiplier les passes avec des adolescentes des quartiers pauvres.
Le monde littéraire entretient aujourd'hui une amnésie bien commode pour protéger la statue d'or du grand républicain au Panthéon.
Ses propres écrits décrivent plutôt un rentier de la morale qui sublimait la pauvreté dans ses livres pour mieux l'acheter et l'asservir dans son lit.
난 이재명은 줄곳 국민들 사랑에 목마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대통령이 되었어도 국민들에게 매번 구애하듯 나 잘했지요 잘했지요 하는 사람임. 대통령이 이렇게 sns 하는걸 가볍게 볼수도 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사실상 군림하는 대통령에서 갈구 하는 대통령 타입은 최초라 낯선거라고 생각함
집값 오르면 자산 늘어나서 나라 전체가 부자 되는 거 아니냐고 착각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지 않음?
요즘 3040 사이에서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해봤자 집 가진 놈 절대 못 따라간다"는 자조가 거의 기정사실이잖아.
근데 이게 단순히 "남이 돈 벌어서 배 아픈"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니라는 게 진짜 미친 포인트임.
추석특집 언더스탠딩 김태유 교수님 영상 보고 왜 부동산 폭등이 국가 전체의 멸망 시그널인지 뼈저리게 이해됨.
결론부터 말하면 부동산으로 버는 돈은 경제 성장이 아니라, 남의 주머니를 합법적으로 턴 결과물이기 때문임.
김 교수님 분석 들어보면, 지난 10년 동안 서울 주요 아파트값이 3배 오르는 동안 우리가 체감하는 월세, 외식비, 생활 물가가 정확히 2배 폭등했음.
이게 뭘 의미하냐면, 부동산 시세차익이 그냥 허공에서 떨어진 공짜 돈이 아니라는 거임.
아무런 기술 혁신이나 생산성 향상도 없이 부동산 가격만 뻥튀기되니까 화폐 가치가 반토막 났고, 결국 피땀 흘려 일하는 직장인의 월급과 적금 가치를 소리 소문 없이 반토막 내서 뺏어간 거더라.
교수님은 이걸 단칼에 '합법적 약탈 현상'이라고 부르시는데, 진짜 명치 때리는 표현 아닌가?
가장 무서운 건 자본과 인재의 역대급 낭비임. 국가 경제가 무한맵으로 확장하려면 자본이 R&D, AI, 제조 기술 같은 생산적인 곳으로 흘러 들어가서 부가가치를 키워야 하잖아. 근데 땅값만 폭등하면 어떻게 됨? 돈 있는 사람이고 기업이고 전부 생산적인 투자는 접고 건물이랑 아파트 사서 갭투자만 함. 세상을 바꾸는 기술을 개발할 돈이 유한한 부동산 판데기라는 좁은 갇힌 맵에 꽁꽁 묶여버리는 거더라.
이게 비유하자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닛 뽑고 기술 업그레이드해서 맵 밖으로 나갈 생각은 안 하고, 본진 안에서 건물 타일 색깔 바꾸는 데 전 자원을 다 퍼붓는 격임. 옆 나라들은 AI니 우주선이니 만들며 무한맵으로 도망치고 있는데, 우리끼리 안마당 땅따먹기 하면서 딸깍거리고 있으니 국가 경쟁력이 작살나는 건 당연함.
제일 큰 피해자는 당장 세상을 이끌어야 할 젊은 인재들임. 뼈 빠지게 일해봤자 집 가진 놈 절대 못 따라간다는 절망감이 사회를 지배하니까, 다들 도전이나 창업은 포기하고 부동산 영끌이나 갭투자에 목매게 됨.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나와야 할 나라에서 투기꾼만 양산되고 저출생까지 터지는데, 나라 경쟁력이 유지가 되겠음?
결국 부동산 시세차익이라는 건 남의 노동 가치를 갉아먹는 제로섬 게임의 환상일 뿐임. 테슬라나 스페이스X 같은 기업에 우리가 열광하는 이유가 뭐겠음? 유한한 지구 맵 안에서 서로 주머니 털어먹는 약탈판을 깨부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다행성 인류라는 무한맵으로 의식을 확장하기 때문 아니겠음?
내 자본과 에너지가 남의 노동력을 갉아먹는 유한한 땅따먹기 판에 매여있는지, 아니면 세상을 진짜로 바꾸는 기술과 미래에 들어가 있는지 이번 주말에 한 번 진지하게 되돌아보는 건 어떰?
+한국은 이번 포로 송환을 오로지 인도적 차원에서 진행한 것일 뿐 전쟁 개입에 뜻이 없는데 이렇게 포로 송환 결과를 떠벌 해버린다는 것은 한국 개입을 공식화 하려는 의도이기때문(북러와의 이간질은 덤) 개인신상 문제를 떠나서도 젤렌스키 저거 아주 개새끼임 지지율에 미쳐서 전쟁을 어디까지..
사실 이거 젤렌스키가 발표했다고 우리나라 정부는 왜 숨기냐고 했을 때 진짜 개어이가 처없었음. 저 사람들 신상의 안전을 위해서는 당연히 비밀로 송환해서 자리 잡게 도와줘야 했는데 한국 정부 조용히 있는데 왜 젤렌스키가 말하지? 했는데 이걸 비공개 합의를 깨고 말한 거였다고? 와 미친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 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젤렌스키 미친 것;;;;;;;;;;;;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https://t.co/6aLYlIUeeS
Karina of K-Pop group Aespa was featured in a new Converse All-Stars ad for Asian markets. The American internet decided it was racist. The rest of the world said "stop looking at everything through racism colored glasses," "the whole world doesn't revolve around you, sheesh."
I can't go to a Muslim country and drink beer or wine, or eat bacon or pork BBQ; and my wife isn't allowed to walk around in shorts and a t-shirt in a Muslim-controlled country.
So why in the hell do Muslims think that they should be allowed to tell us that we should change our laws or customs in America
to accommodate them ?
And WHY are Democrats telling Americans we must do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