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여성진보정치인에 대한 트민의 밈적 혐오는 보통 '퀴어, 페미니즘을 지지하면 민주화, 노동권, 경제적 평등은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주장하는 이분법적 개소리에서 기반함. 그 이분법적 개소리는 임산부에게 혜택주면 현역군인의 권리가 줄어든다고 망상하는 극우들의 주장과 별반 다르지 않음.
?? 소년이 온다가 의미있는 작품은 맞지만 광주민주화 운동을 쉬쉬하며 한국문단에서 누구도 다루지 않았다고? 소년이온다가 2014년 출간되기전에 1997년 임철우 봄날, 2000년 오월의 신부, 2010년 꽃잎처럼, 오월문학총서가 2012년, 2013년 야구란 무엇인가는 없던 작품인가?
임을위한행진곡부터가
SBS: 논설위원실 폐지되던 와중에 닥터X에서 5.18을 틀어버림
MBC: 사장선출 유투브 생중계 공개면접 후 이사회가 비밀 면접 따로 열어 주진우 만난적 있냐고 심문
KBS: 모던코리아 2025년 편성 예정이 무기한 연기되었던 <한국의시간> 편 영상이 구글드라이브에 전체공개로 풀림 <<< NEW
역사교육 현장은 '사실'과 다른 '썰'을 정답마냥 이야기하는, 제대로 한국사를 공부할 때 "인지부하"를 "유발"할 뿐인, 오로지 '국민 만들기'를 위한 공간일 뿐이라는 식의 이야기를 접했다. 그렇다면 역사교사와 역사교육 전공자는, 그 "인지부하 유발 찌꺼기"를 강제로 퍼먹이는 주구에 불과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