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10대 여학생 '묻지마' 살인 피의자는 30살 박대성
신상공개 결정났으니 사진 공개...
전남 순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
오늘(30일) 전남경찰청은 오후 살인 혐의로
구속된 30살 박대성의 신상공개를 결정하고
박 씨의 동의를 얻어 머그샷을 공개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6일 새벽 0시 40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길거리에서
18세인 피해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운영중인 식당 (국대찜닭 순천점)
현재 가게앞 날계란 맞는중
인스타 (현재 비공개로 돌림)
https://t.co/pf82tRpzL2
박지윤 최동석 상간녀 손배소 이혼 중 소송 걸었다
방송인 박지윤이 전 남편인 방송인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에 상간녀 소송을 추가 제기했다.
박지윤은 지난 6월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
해당 소송의 A씨는 최동석의 상간녀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10월 29일 2차 변론기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박지윤은 지난해 10월 법원에
최동석과의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은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11월 결혼했지만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딸과 아들이 있다.
이혼이 세상에 알려지자 최동석은 SNS로
자녀 양육 문제를 제기하면서 박지윤 측과 날을 세웠다.
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 후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더 글로리' 문동은 엄마 역 박지아 뇌경색 투병 중 별세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여주인공 문동은의 어머니 역할로
출연한 배우 박지아 씨가 별세했다. 향년 52세.
30일 소속사는 박지아 님이 오늘 오전 2시 50분
뇌경색으로 투병 중 향년 52세의 나이로 별세하셨다며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며 10월 2일 오후 10시에 발인할 예정이다.
[속보] 해리스 애리조나 선거사무실 총격 받아 인명피해 없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 사무실에 총격이 가해져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이날 애리조나주 템피에 있는
해리스 부통령 선거사무실 직원들은
사무실 입구 창문이 깨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템퍼 경찰이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해줬고,
다행히 현장에 사람이 없어��� 부상자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하루종일 똥볼 차던 임오경도 머리 쥐어잡게 만드는 배드민턴 김택규 협회장
"엘리트들이 말 안 듣는 것은 사실입니다"
"전문체육인들중에 터줏대감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 때문에 이 협회가 발전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와... 이걸 뭐라 표현을 해야하나??
오늘 본 것중에 최강이다..
배드민턴협회 "문체부, 근거 없이 횡령·배임으로 몰아" 법적 책임 따질 것"
얘네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김택규 회장의 ���령·배임 가능성을 언급한
문화체육관광부에 명예훼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협회는 '문체부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문체부가 명확한 근거 없이 한 개인을 횡령, 배임으로 몰았다며
향후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따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후원 물품 임의 배분과 후원사 제품 착용 강요 등
문체부 지적에 대해서도 정당하고 합리적인
결정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파타야 드럼통 살인' 마지막 피의자 베트남에서 송환
드럼통 살인범 : 이용진 / 이로운 / 김형권
- 이용진 :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검거
- 이로운 : 전북 정읍에서 검거
- 김형권 : 이번에 베트남에서 검거
경찰이 태국 파타야에서 일어난
'드럼통 살인사건'의 마지막 피의자를 국내로 송환했다.
지난 5월 범행이 발생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경찰청은 파타야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39)씨를
베트남 현지에서 검거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1일 김씨의 소재에 대한 단서를 입수했다.
현지 공안 및 경찰 주재관과 공조해
다음 날인 12일 베트남 소재 은신처에서 김씨를 검거했다.
김씨 등 3명은 지난 5월3일 태국 파타야에서
30대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 11일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드럼통에 담긴 시신이 발견되며
사건이 수면 위에 드러났다.
피의자 이모(27)씨는 5월1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또 다른 피의자 이모(26)씨는 5월12일 전북 정읍에서
각각 체포돼 국내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전국 24개 LH 단지에 '가짜 KS마크 거울' 사용
어떤 놈이 얼마나 해쳐먹었을까...
벌점주고 LH는 꼬리짜르고 끝...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지은 공공주택에
'가짜 KS 거울'이 다량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H는 인천 / 경기 / 부산 등에 건설된
공공주택 24개 단지 7천8백여 가구 욕실에
설치된 거울이 KS마크가 없는
중국산 제품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24개 단지 가운데 17곳의
욕실 공사를 한 업체가 하도급을 맡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H는 이들 단지의 시공사 21곳과 감리사 14곳에 대해
벌점을 부과하고 경찰 수사 의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