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olagale 사랑의 매 (소총)
상냥...한지는 모르겠지만 협박도 합니다.
이런 걸로 귀한 인력 쓰면서 곧 죽게 생겼을 때 안 찾아오면 직접 깎아주겠다고... (..)
치료 받는 거 어색해하는 거 왜 이렇게 마음 안 좋죠. 해주는 건 익숙할 것 같은데도...
등 팍팍 쳐서 부담 없애줘야만.
@nadolagale 제논만큼 장남이고 의젓한 자식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제논님:자식이요?)
아무래도 에이야는 창밖으로 던질지언정 매를 들진 않았죠. 농담이라 하고 간다 해도 끌고와서 상태 살핍니다. 별 소리 없이 묵묵하게 이리저리 뒤적거리면서 살펴줘요.
포도당과 나트륨이 가득한 전해질 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