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세 번 부를 때까지> 26화 업로드 되었습니다!
'남을 도우려는 착한 마음은 반드시 복을 받을 거라고, 내 것을 남에게 베푸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원작에서 좋아하는 문장 중 하나인데, 이번 편에 나와서 기쁘네요...ㅎ///ㅎ
이번 편도 잘 부탁 드립니다!
https://t.co/RKarEIIved
안녕하세요, 우수입니다.
두고 작가님, 두비두 작가님의 <이름을 세 번 부를 때까지> 웹툰이 봄툰에서 오픈되었습니다.
https://t.co/hBpU8o2Sov
정신없이 보고 또 보다 보니 시간이 늦어졌네요..!
겨울 동안 이어질 상언씨와 재원이의 이야기를 사랑해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_ _)
이름을 세 번 부를 때까지 ⓒ두고&두비두
📅 12월 25일 22시 오픈 👉 선공개 보러가기! https://t.co/XqQlxXVaEM
#첫사랑 #인외초월적존재 #동거물 #짝사랑 #나이차이 #연상공 #연하수
다섯 살, 부모님의 장례식장에서 상언을 처음 만나 함께 살게 되어 열네 살에 짝사랑을 시작했다.
스무 살, 술김에 고백했다가 기적처럼 짝사랑이 이루어져 다정하고 절륜한 열다섯 연상 애인과 평생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 생각이었는데.
스물일곱 살, 마주쳐서는 안 되는 곳에서 상언을 보게 되었다.
"……설명해. 처음부터. 전부 다."
이름을 세 번 부를 때까지 / 두고
다섯 살, 부모님의 장례식장에서 상언을 처음 만났다.
상언은 재원의 보호자이자, 유일한 가족이 되었다.
열네 살, 상언을 다른 의미로 좋아하게 된다는 걸 깨달았다.
스무 살, 기적처럼 짝사랑이 이루어졌다.
술김에 고백했다가 상언을 따먹었, 아니, 따먹혔다?
이 작품과도 여러 추억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제목에 관하여 작가님과 깊은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에는 결과에 승복하지 못 했었지만...거짓말이고요, 역시 지금 제목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스럽고도 애틋한 이야기이니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합니다. (_ _)
안녕하세요, 우수입니다.
12월 26일(금) 두고 작가님의 원작 <이름을 세 번 부를 때까지>가 봄툰에서 웹툰으로 론칭됩니다.
애절함과 다정함을 공존하는 이야기를, 웹툰 작가님께서 정성껏 표현해주셨습니다.
저는 올해의 마지막을 이 작품과 함께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_ _)
오늘은 두고 작가님 2주기입니다.
아침부터 어둡더니 비가 계속 내렸네요.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어제 헤어진 것 같아서, 돌아오기를 종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작가님 글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정하고 좋은 작품들이니 읽어주시고 아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