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정신질환 있는 사람한텐 진짜 위험함 애초에 사고 자체가
난 부모님도 계시고
굶주린 적도 없는데다
아픈 곳 없이 건강하면서
우울하게 굴어도 되나?이거 기만질 아닌가?난왜이렇게나약하지 같은 자기혐오의 시작으로 끝남 그리고 자기혐오의 끝은 늘 좋지 않음 정병은 우울하면 걍 자세요
하이브 진짜 너무 징그럽고 더럽고 토할거같아 .. 맨날 계약 유효하다 돌아와라, 이러는데 그럼 내 비자 만료 정보를 언론에 뿌리면서 나에게 불법체류자 프레임을 씌우며 출신 국적으로 온갖 혐오에 시달리게 만든 곳과 앞으로 함께 일하자는 거임? 사람 괴롭히는 것도 정도가 있지
트위터 감성 모르는 사람들이 대거 유입되며 묘한 포인트에 시비 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진듯
일하기 싫다 그만두고싶다 회사뿌셔졌으면한다 다죽자 << 이러면서 착실하게 출근하고 인생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 트위터의 미덕인데 갑자기 맥락 몰르는 자들이 역시 트위터에는 패배자들만 있다 이럼
애초에 진수가 트위터에서 어떻게 노는지 다 알고서 그 주류플로우에 끼고싶어서 협찬 넣은 거면서 쫀득민원 들어오니까 진수팽하는 거 자체가ㅋㅋㅋ 너무 단물빨아먹겠다 아님..? 그럴거면 걍 평노잼계정에 협찬을 줬어야지.. 너무 속보인다 마케터랑 엘지생건은 어디가고 진수만 해명하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