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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부터 2024년 동안 네이버웹툰에서 <애증화음>이라는 작품을 연재했던 '전구'라고 합니다. 작가 계정이 없어져, 부득이하게 관련없는 계정을 통해 말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화제 중에 있는 어떤 드라마가 제 작품의 플롯과 주요 갈등, 주요 연출, 테마에서 유사성을 보이고있습니다. 제 작품은 백합(GL) 이며, 피아노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여성 주인공 두 명을 성전환하여 브로맨스를 상업 소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공황이 와서 제대로 된 판단 및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비인기작품이어서 제보를 너무 늦게 받았고 이제서야 사태를 판단했습니다.
<애증화음>을 읽어보셨던 독자님들을 구합니다.
독자님들의 의견을 듣고 스튜디오 N에 확인 요청을 드리려고 합니다.
표절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을 아니며,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만큼 명예��손의 의지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모으기 힘들어 예전 독자님들의 도움을 받고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rotect your daughters.”
NO.
Raise sons who intervene.
Raise sons who understand consent.
Raise sons who DO NOT protect their friends when their friends harm women.
Those so-called lesbians who worship dick and sleep with men whenever they’re bored have turned “lesbian” into a fucking circus that nobody takes seriously anymore. Fucking assho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