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박 데드라인 인쇄소에 파일 넘김 끝! 나의 주말 시작이다.
이시즌은 증말 마감과 검수와 정줄잡는 게 일이다.
40일 채 안남았는데 제에발 사고나지마라...
밤샜는데 식사를 이미 해버렸고 잠자면 단장 방송 못보고 뻗을 거 같으니 이대로 오늘 하루ㄱ 해야지.
나 외에도 퇴근한 이들이여 화이팅.
아래는 지나간 푸념이지만...
설득과 예비했음에도 사람(나) 하나 없다고 안굴러간다 떼쓰는 신병때문에...
열심히 일해왔는데 돌아오는 반응도, 가르쳐도 제 몫을 해낼 생각은 없는 후임의 태도도, 내 일처리에 대한 신뢰도를 보아 많은 현타가 왔던 시기였다.
마지막 비무는 당연 눈앞에서 기권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