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ADA OBRIGATÓRIA! ✋🏽
army, não passe por esse tweet sem antes deixar seu voto no BTS.
I vote for #ARIASBTS at the 2026 ARIA Music Awards
🔄 RT também conta como voto
O BTS é O PRIMEIRO ATO DE K-POP a receber uma indicação na premiação do ARIA Awards.
A votação É ABERTA
Para os fãs de outros países fora da Austrália, a votação no TWITTER/X é valida!
COPIEM E COLEM PRA VOTAR NO BTS:
I vote for #ARIASBTS at the 2026 ARIA Music awards
방탄소년단은 ARIA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역사상 최초의 K-pop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제40회 ARIA 후보: Most Popular International Artist 부문
이와 관련 해시투표가 있어요!!!
리틧도 투표된다고 하니 보이는대로 알티해주세요🔥
I am voting for #ARIASBTS at the 2026 ARIA Music Awards.
@iHeartRadio Disrespecting the very people who showed up and packed your festival from day one, then calling them “losers” simply because they complained about sound issues — issues that were also pointed out by people outside the fandom — is completely unacceptable. Instead of acknowledging the criticism, explaining what happened, or simply apologizing, you chose to attack the people who attended and supported your event.
But dragging Jungkook into this and mocking his name crosses another line entirely. He traveled nearly 12 hours specifically to perform at your festival, went on stage for barely 15 minutes, and still gave it everything he had as the professional he is. Using his name as a joke when he had absolutely nothing to do with those complaints is incredibly disrespectful. Deliberately mocking a Korean name can also play into racist and xenophobic stereotypes that a media outlet should know better than to normalize.
This is also disrespectful to BTS as a whole. For years, they have always shown nothing but professionalism, kindness, and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iHeartRadio shows and events. Whenever they have been invited, they have given their time and treated everyone with respect. The very least they deserve in return is that same respect.
We demand a public apology from @TheWoodyShow to BTS, and especially to Jungkook, for mocking his name. We also expect iHeartRadio to address what happened and take it seriously. Criticism about problems at an event can be addressed and explained. Insulting your own audience and turning one of the artists who showed up for your festival into the punchline is not an acceptable response.
#V has won “Male Artist Of The Year” at Jupiter Music Awards 2026 🏆🎉
CONGRATULATIONS V
CONGRATULATIONS TAEHYUNG
V JMA 2026 BEST MALE ARTIST WINNER
#BestMaleArtistV_2026JMA
📢 멜론 음원 스밍, 다운로드 총공 예고
멜론 집계 기간이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170만을 넘어갔던 데일리 스밍량도 현재 150만대로 하락했습니다
남은 트래킹 기간 동안 음원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남은 총알 소진을 위한 다운로드 총공을 진행합니다
‼️다운 후 반드시 음원파일 삭제 후 스밍을 유지해야 본상 수상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지금부터 남은 기간이 중요합니다
최대한 많은 아미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목표
⭐ 스밍인원 증가로 실시간 차트 순위 확보
⭐ 데일리 스밍량 170만 달성
⭐ SWIM 일간 7n위 재진입
⭐ Body to Body 일간 차트 재진입
⏰ 일시 : 9/17(목) 밤 11:00 – 11:59
🎵 다운로드 대상 : SWIM + ARIRANG 수록곡
* 내일 다운 인증을 인용과 알티로 독려하고 퍼뜨리기
📌 개별곡 다운을 하지 않은 아미
→ 개별곡(MP3) 다운로드
📌 개별곡 다운을 이미 완료한 아미
→ 다운받지 않은 음질 중 1종 다운로드
📌 FLAC 16bit까지 다운을 이미 완료한 아미
→ FLAC 24bit 다운로드
정말 마음이 아파요 😭🤕 이 말을 제 자신에게도, 그리고 모든 팬분들(새로운 팬분들과 기존 팬분들 모두)께 전하고 싶어요.
"남준이가 변했어"라며 트위터에서 아미들이 왜 슬퍼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새로운 아미분들을 위해, 이 사진들을 통해 우리가 알던 남준이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남준이는 예전에는 정말 활발하게 활동했었어요. 새 휴대폰 배경화면, 타투, 바지에 난 구멍, 좋아하는 노래, 책 구절, 여행지, 운동 루틴, 거울 셀카, 스튜디오에서의 모습, 친구들과의 장난스러운 순간들…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까지도 우리와 공유했죠. 매일 그의 관심과 여러 개의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위버스에는 깊고 철학적이면서도 때로는 가슴 아프도록 아름답고 로맨틱한 글들을 남기기도 했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랫동안 우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위버스 댓글에도 엄청나게 많이 답글을 달고, 수많은 아미들의 질문에 몇 분 안에 답장을 해주기도 했죠.
남준이는 아미들이 자신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존재라고 생각했기에, 자신의 삶을 우리와 나누고 싶어 했던 거예요.
하지만 팬덤이 커지면서, 어떤 사람들은 그 신뢰를 더 이상 소중히 여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남준의 말을 왜곡하고, 사소한 일 하나하나로 그를 끌어모으고, 순수한 순간들을 스캔들로 만들고, 현실과는 전혀 동떨어진 망상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똑같은 사람들 중 일부는 "남준이 너무 많이 변했어"라고 울부짖습니다.
네, 그는 변했습니다.
하지만 "남준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고 묻기 전에,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그가 우리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 만큼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준 환경과 팬덤은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사람들이 멀어지는 건 단순히 마음이 식어서가 아닙니다. 때로는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침묵하게 되는 겁니다. 💔
JTBC 사태 터지고 박명수가 제작진한테 한 미친 짓
JTBC 자금난 때문에 할명수 촬영 통째로 올스톱되고
두 달 동안 제작진들 생계 막막해져서 망했다 소리 나오던
상황임
근데 이번 복귀 영상에서 미담 하나 제대로 터짐
촬영 중단되자마자 스태프들 수입 끊긴 거 알고
박명수가 전원한테 사비로 봉투 돌림
스태프들이 선배님이 용돈 챙겨주셨다 하니까
박명수 왈 용돈보다 큰돈이다 시전함
이유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진짜 레전드임
다들 일 멈추면 카드값도 내야 하고 방세도 내야 하는데
집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이 사회 어른으로서 가만히 입 닫고 있는 건 너무 추접스럽더라
그래서 조금씩 챙겨준 거다 이럼
제작진들 현장에서 듣다가 단체로 울컥해서 오열하니까
누가 제일 서럽게 우냐면서 걔 용돈 더 주겠다고 장난침
겉으로는 맨날 버럭하고 돈 밝히는 척 다 하면서
뒤에서는 스태프들 방세 카드값부터 챙기는 진짜 어른임
이러니까 스태프들이 몇 년씩 박명수 옆에 붙어있는 거임
무한도전에서는 성격 안좋은 줄 알았지만 진짜 제일 좋은 사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