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llarıma söyle: sözün en güzelini söylesinler. Çünkü şeytan aralarını bozar. Çünkü şeytan insanın apaçık bir düşmanıdır. İsra53
HAKKIN YANINDA YERLİ VE MİLLİ
Gazeteci Erdem Atay:
“İmamoğlu ve Yavaş döneminde İBB ve ABB’ye yaklaşık 2.000’er kişi işe alındı.
Süleymancılar, İmamoğlu’na liste verip 2.000’den fazla kişiyi İBB’de işe başlattı.
Aynı şekilde Ankara Büyükşehir Belediyesi’nde de yaklaşık 2.000 Süleymancı işe başlatıldı.
Hatta Ankara Su ve Kanalizasyon İdaresi’nde Süleymancılar, kendilerine cami ve medrese yaptıracakları gerekçesiyle makbuz kesiyorlar.
Bu adamlar kurban bile kesmez. Kurban paralarını alıp, ‘Etleri yedirmeyelim, bunu para olarak kullanalım’ diyorlar.”
@ilbasan23@elonue Halk seçtiği belediye başkanını rüşvet alsın, haraç kessin, sevgililerini belediye kaynaklarıyla gezdirsin, içirsin maaş bağlasın mi seçiyor da o ahlaksızları koruma telaşındasınız.
İsminiz yeni, cisminiz eski mi eski!
Allah ülkemizi sizin zürriyetinizden korusun.
@elonue Allah bunların adaletinin eline düşürmesin ne kimseyi ne de ülkemizi. Bunların adalet anlayışı nalıncı keseri misali, hep onlara sadece onlara.
@by__fth İzleyenleri salak yerine koyup haber diye zırvalayıp, sonra "izleyenlerimiz unuturlar dediklerimizi nasılsa" diye reklam izlettirip, sonra yine milleti salak yerine koymaya devam....
존경하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경영진 여러분,
한국과 피를 나눈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현대자동차 오너들을 대표하여 깊은 존경과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드립니다.
우리는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에 매료되어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아이오닉9,코나, 투싼 등 귀사의 자랑스러운 모델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튀르키예 시장이 겪고 있는 두 가지 큰 아쉬움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첫째, '블루링크(Bluelink)' 서비스의 부재입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현대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블루링크가 튀르키예에서는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Tesla), 볼보(Volvo), BYD, 미니(Mini), 그리고 튀르키예의 토그(Togg)와 같은 경쟁사들은 이미 완벽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제어하고 실내 온도를 조절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 최고의 전기차인 아이오닉 시리즈를 타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원격 제어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마치**"가장 스마트한 두뇌를 가진 인재의 손발을 묶어둔 것"**과 같습니다. 튀르키예 현지 법인은 규제를 이유로 들지만, 경쟁사들이 모두 해결한 문제를 현대자동차만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튀르키예에 배정되는 차량의'옵션(Trim) 축소' 문제입니다. 현재 튀르키예로 수입되는 아이오닉 시리즈는 글로벌 모델 대비 많은 편의 사양과 하드웨어가 삭제된 채(De-contenting) 판매되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튀르키예 고객들이 현대차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러한 옵션이 부족한 트림조차 큰 관심을 보이며 구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계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높은 충성도를 봐주십시오. 앞으로 배정될 새로운 시리즈는 옵션이 삭제되지 않은, 현대차의 진정한 기술력을 모두 담은 상위 트림으로 보내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우리는 '반쪽짜리'가 아닌 '완벽한' 현대차를 탈 자격이 있습니다.
형제의 나라 고객들이 더 이상 경쟁사 차량을 보며 부러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이 문제를 '책임감'과 '의무'로 받아들여 해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의 지혜로운 결단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Hyundai_Global
[터키 현대 자동차 소유주들]
존경하는 기아 글로벌 경영진 여러분,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국, 튀르키예의 기아 팬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서울 본사에 메시지를 보냅니다.
기아는 최근 몇 년간 놀라운 디자인과 성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EV3, EV6, EV9과 스포티지 같은 모델은 튀르키예에서도 선망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튀르키예 시장이 겪고 있는 두 가지 큰 아쉬움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첫째, '기아 커넥트(Kia Connect)'의 부재입니다. 이 완벽해 보이는 차량들에 치명적인 결점이 있습니다. 바로 커넥티드 서비스가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튀르키예 시장에서 **볼보(Volvo), 테슬라(Tesla), BYD, 미니(Mini), 그리고 튀르키예의 토그(Togg)**와 같은 경쟁사들은 원격 시동, 차량 제어 등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하지만 최첨단 디자인을 가진 기아의 오너들은 20년 전 방식처럼 오직 물리적인 키(Key)에만 의존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최신형 스마트폰을 샀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튀르키예 지사는 법적인 어려움을 이야기하지만, 경쟁사들이 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아만 안 된다는 것은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둘째, 튀르키예에 배정되는 차량의'옵션(Trim) 축소' 문제입니다. 현재 튀르키예로 수입되는 EV 시리즈와 주요 모델들은 글로벌 모델 대비 많은 편의 사양과 하드웨어가 삭제된 채(De-contenting) 판매되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튀르키예 고객들이 기아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러한 옵션이 부족한 트림조차 큰 관심을 보이며 구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계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높은 충성도를 봐주십시오. 앞으로 배정될 새로운 시리즈는 옵션이 삭제되지 않은, 기아의 진정한 기술력을 모두 담은 상위 트림으로 보내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기아의 혁신적인 차량들이 튀르키예에서 기능이 제한된 채 판매되는 것은 브랜드의 격(格)을 떨어뜨리는 일이며, 기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는 큰 상처입니다.
글로벌 본사가 직접 나서서 이 문제를 '책임감'과 '의무'로 받아들여 해결해 주십시오. 우리의 목소리가 기아의 심장에 닿기를 바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Kia_Worldwide
[터키 기아 자동차 소유주들]
Teslanın çöl paket haline geldiği, Sealion 7'nin verimsizliğinin konuşulduğu, Togg'un gündemden düştüğü şu dönemde @HyundaiTurkiye rekorlar kırabilecek araçlarına yazık etmek ile meşgul. Herkesin "uzaktan erişim olsa onu tercih ederim/onu öneririm" dediği Ioniq 5'e halen inatla uzaktan erişim getirmemek nasıl bir vizyonsuzluktur kardeşim...
Hayır yani elektrikli araç satmak istemiyorsanız "Biz elektrikli satmak istemiyoruz" deyin de bilelim...
존경하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경영진 여러분,
한국과 피를 나눈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현대자동차 오너들을 대표하여 깊은 존경과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드립니다.
우리는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에 매료되어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아이오닉9,코나, 투싼 등 귀사의 자랑스러운 모델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튀르키예 시장이 겪고 있는 두 가지 큰 아쉬움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첫째, '블루링크(Bluelink)' 서비스의 부재입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현대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블루링크가 튀르키예에서는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Tesla), 볼보(Volvo), BYD, 미니(Mini), 그리고 튀르키예의 토그(Togg)와 같은 경쟁사들은 이미 완벽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제어하고 실내 온도를 조절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 최고의 전기차인 아이오닉 시리즈를 타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원격 제어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마치**"가장 스마트한 두뇌를 가진 인재의 손발을 묶어둔 것"**과 같습니다. 튀르키예 현지 법인은 규제를 이유로 들지만, 경쟁사들이 모두 해결한 문제를 현대자동차만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튀르키예에 배정되는 차량의'옵션(Trim) 축소' 문제입니다. 현재 튀르키예로 수입되는 아이오닉 시리즈는 글로벌 모델 대비 많은 편의 사양과 하드웨어가 삭제된 채(De-contenting) 판매되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튀르키예 고객들이 현대차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러한 옵션이 부족한 트림조차 큰 관심을 보이며 구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계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높은 충성도를 봐주십시오. 앞으로 배정될 새로운 시리즈는 옵션이 삭제되지 않은, 현대차의 진정한 기술력을 모두 담은 상위 트림으로 보내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우리는 '반쪽짜리'가 아닌 '완벽한' 현대차를 탈 자격이 있습니다.
형제의 나라 고객들이 더 이상 경쟁사 차량을 보며 부러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이 문제를 '책임감'과 '의무'로 받아들여 해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의 지혜로운 결단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Hyundai_Global
[터키 현대 자동차 소유주들]
@HyundaiTurkiye Biz güvendik, Hyundai aldık diye SUÇLU MUYUZ?
Elin MG'si KGM'si eski araçlarına uzak bağlantı getirebiliyorken, @HyundaiTurkiye bunu yapabilecek güce, akla, yeteneğe sahip değil mi? Siz kendinizi niye merdiven altı firma konumuna düşürüyorsunuz ki?
@HyundaiTurkiye Böyle bir satış politikası ile sadık müşterilerinizi de kaçırıyorsunuz. Önceki araçlara da bluelink getirilmeli ve Hyundai'nin müşterilerinin arkasında olduğu gösterilmeli. Onları salak yerine koymadığını ispatlamalı. Müşterilerini salak yerine koyan firmalar batmaya mahkumd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