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박사가 30년 넘게 비타민 C만 외쳐서 미친 사람
취급받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 전설이었음.
이왕재 교수라는 분인데 엘리트 코스 다 밟고도 돈 안 되는
비타민 C 연구에 인생 다 바치신 분임.
이 사람이 비타민 C에 집착하게 된 계기가 진짜 소름 돋음.
자기 가족들을 비타민 C로 직접 다 살려냈음. 1986년에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다시는 못 걷는다는 판정 받았는데, 교수님이 비타민 C 메가도스 요법 시도해서 기적처럼 일어남. 결국 95세까지 장수하심.
장인어른 사례도 장난 아님. 뇌출혈로 생명이 위독했을 때 병원에서 다 반대하는데도 교수님이 직접 비타민 C 고용량 주사 놓으면서 끝까지 매달림.
결국 수술도 안 하고 출혈 부위가 다 흡수돼서 10년 넘게 후유증 없이 사심.
어머니 당뇨 합병증도 이걸로 해결한 사례는 이미 방송이랑 책에서 엄청 유명함.
본인 몸으로도 직접 증명 중임. 30년 넘게 매일 만 밀리그램 넘게 비타민 C를 먹고 있는데, 지금 칠순 다 돼가는 나이에도 혈관 나이는 30대 나오고 평생 감기 한 번 안 걸렸음.
밥 먹을 때마다 식탁에서 비타민 C 한 웅큼씩 꺼내 먹는 게 이 교수님 트레이드 마크임.
근데 과정은 진짜 험난했음. 주류 의학계에서 비타민 C 같은 값싼 게 병 고친다니까 비과학적이라고 사기꾼 소리까지 들었음. 동료 의사들이 조롱해도 굴하지 않고 논문 수천 편이랑 연구 데이터 쌓아서 비타민 C가 혈관 보호하고 암세포 막는다는 거 학술적으로 다 입증해버림.
결국 이분 덕분에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비타민 C 제일 많이 먹는 나라가 됐음. 돈 많이 버는 신약 개발 대신 기득권 다 내려놓고 사람 살리는 길만 택한 진짜 선구자임. 지식만 많은 의사가 아니라 신념 하나로 대중의 건강을 지켜낸 진짜 학자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