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께서 올리신 입장문 입니다.
쪽지로 와주시기를 바랐는데 ,
쪽지로 찾아오시지 않았던 탓에
소식을 전달 받지 못 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고 있었던 입장문인 만큼 ,
당사자의 입장문을 받아 들이겠습니다.
하지만 , 당사자께서 ' 자숙 ' 을 하시는 걸
피해자 분들이 좋게 생각할까 싶습니다.
계삭할 거 다 하시고 , 피해자들 기만으로
간주한다고 분명 말씀 드렸는데도 블스
계삭에 그 외 계삭 + 무허가 자숙 조치를
선택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 뉘우친다 '
라고 하셨더군요.
���걸로 증명 되었습니다. 그 쪽 수준이.
자숙 따위는 필요 없으니 , 다시는 사람들의 눈 앞에 보이지 마십시오.
입장문에서 조차도 자세한 설���은
생략 되었더군요.
이로서 더 이상 지켜볼 것도 없겠습니다.
자숙? 직접적인 합의 조차 보지 않고
왜 스스로 결정하려고 하시는 건지요?
당사자님의 계삭 조치 , 자숙 조치 등의
당사자님께서 선택한 조치 방식에 대해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더빙계를 떠나주세요.
앞으로는 더빙계에 다시는 발 붙일 생각 조차 말아주세요.
공정하게 합의를 요청할 때 , 스스로 찾아와서 합의를 요청 하셨으면 이렇게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피해자 분들께서 당신의 자숙을 한 분도 원하지 않고 계십니다.
즉 , 저는 상관 없으나 피해자 분들께서는
입장문��� 거부 하셨습니다.
감정적인 마음으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
공정하게 진행할 수 있던 기회를 줬으나 ,
끝까지 저희와 합의 조차 보지 않으시고 ,
이러한 순간까지도 ' 생각하게 되었다. ' ,
' 앞으로는 ' 이라는 키워드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무책임한 대처를 보이신 당사자께
마지막 기회를 드리는 게 싫어졌습니다.
리드님께서 디스코드 계정 조차 ,
작년 12월 26일을 기점으로 무인장 무프
조치를 취하셨습니다.
또한 , 블루 스카이 계정도 삭제 하셨거나
그 외 조치가 여러가지 있으신 것 같네요.
블루 스카이 계정 관련으로는 제 트윗이
올라왔던 분기점부터 링크가 안 통해서
제 X를 감시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께서 당당하게 입장문을 내비추지
않으신다면 , 이번 공론화에 대해서
무작정 끝내드릴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타인의 트라우마를 본인이 두 눈으로 바라보지 못 했었다는 시각적인 이유만 가지고 , 거짓 내용이라 지목 하셨던 것과 마지막까지 드린 기회를 스스로 져버리신 것은 ( 타래로 )
적어도 입장문 한 가지는 올려드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 역시나 본인이
내키지 않으셨던 탓이려나요.
한 때의 팬으로서 다시 말씀 드리지만 ,
실망입니다.
저를 좋은 쪽이라고 내세우는 내용이
아닌 , 당신과 다르게 잘못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 드렸는데 당신은 존엄성 조차 버리셨잖습니까.
작성자의 지인 분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응원과 위로 , 다양한 피드백 내용들을
들었습니다!
응원 해주신 분들께는 매우 감사드리며 ,
위로 해주신 분들이나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 해주셨던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 이와 별개로 당사자의 대처에
대해서 얼마나 무책임한 지 알려 드려요.
또한 , 이번 공론화에 대하여 당사자가
무책임한 태도로 임하신 것이기 때문에
사과문 , 해명문 , 반박문 중 그 어떠한
입장문을 받지 못 한 상황으로서는
이번 공론화를 이 쯤에서 끝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람은 고쳐 쓰기 어렵다는 말이 있으며 ,
당사자 복귀까지 이번 일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