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졸려서 숨차오를때 내 손 잡으면 얼마나 혼날지 무서워서 차마 못잡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바둥바둥대는거 너무 이쁘겠다...
이뻐서 잠깐 숨쉬게 해주면 숨 고르면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할테니까, 그렇게 생각하게 해주긴 싫어서... 숨소리 돌아오기 전에 다시 시작할게?
귀두랑 기둥 사이에 굴곡이 큰 편이라...
갖고 놀고 조련시키기 좋음
딱 귀두까지만 천천히 박으면서 안달나는 반응보다가... 슬슬 미쳐간다 싶으면
반만 넣은채 능욕하면서 갖고 놀기
빌면서 어떻게 해달라고 천박하게 하나하나 말하기 시작하면 이렇게? 하고 물으면서 끝까지 박고 더 갖고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