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임신한 바퀴벌레를 보지에 넣고 세게 쥐어짜서 터뜨렸더니, 작은 바퀴벌레 무리가 보지에서 쏟아져 나와서 엄마가 된 기분이었어. 나는 보통 풍유정으로, 안으로 좀 부어 넣으면 바퀴벌레 같은 게 다 나오거든. 끝나면 알코올로 닦아서 소독하고. 괜찮아, 어차피 매달 생리가 와서 더러운 건 다 배출됐으니까. 풍유정 만진 보지 넣으면 처음엔 시원하고, 나중엔 화끈화끈, 얼음불 양극단으로 박는 게 엄청 자극적이라 써본 사람들은 다 좋대. 나 진짜 음순 주름에 문신 새기고 싶어, 펼치면 양아치 모드, 오므리면 공무원 시험 모드. 그리고 음순 미용으로 가장자리 잘라서 매운 홍합 가장자리로 만들어서, 공공개한테 비싸게 팔아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