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세브란스병원 피부과를 찾아가 인턴을 부탁했다는 날조 사실을 온라인 코뮤니티, 게시판, 카톡 등에서 발견하시면 '캡쳐'하셔서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하기 전에 증거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유튜브에서 같은 내용을 올린 자는 확인하였습니다.
[인터뷰] 정은경 "국민이 백신입니다. 이길 수 있습니다"
https://t.co/LHAboG9Qp1
코로나, 앞으로 크고 작은 유행 있다
무증상 전파 많아..국민 참여가 절실
노인 등 고위험군 주기적 검사 필요
야구 관중 입장 재개, '3밀' 피하세요
렘데시비르 임상..입원 기간 줄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