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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5/16(토) #백망되 시즌 5 복귀다.
첨탑 터느라 바쁜 우리 김케일씨
원하던 백수는 대체 언제 되는 건가요?
새 시즌에서 활약할 라온&케일 콤비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사람 손 👋
복귀 전 다시 정주행하기 🔗https://t.co/kGblmlu6Ib
#카카오페이지 #kakaopage #백작가의망나니가되었다
아니 드라마 기획 회의를 하긴 한거임...?
대체"역사"물 이잖아...?
이 드라마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은 기본 사극취향일거고, 왈츠를 추더라도 덕수궁 석조전에서 국악 크로스 오버한 연주곡에 한복입고 살랑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애매모호한 브리저튼 짭을 보고싶어 했겠냐고...
비록 음주운전자를 빨 수가 없어 어거지로 휴덕중이었지만 그래도 드디어 완전체 컴백이니 기대는 하며 뮤비 봤는데..나 이제 정말 더 덕질이 안되는구나ㅠㅠ흥이 나지 않아..빡센 춤, 중독성 있는 빠른 노래. 이 악문것 같은 열정 그런거 이제 없나봐 순수하게 듣고 보는 재미가 없네
고구려는 자신들이 천하의 중심이라는 '일원적 세계관'을 주장한 적이 없어요.
고구려의 천하관은 '태왕이 다스리는 고구려의 천하'도 있지만, '황제가 다스리는 천하'도 인정하고, '초원 유목 지역의 가한이 다스리는 천하'도 인정하는 '다원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들만 중심이고 세상이 모두 지들 소유라는 중화사상과는 다릅니다.
? 트위터에 왜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사람이 이리도 많은지.. 우리나라 만화책 부흥기는 90년대 초중반~ 00년대까지였음. 90년 초중반 순정만화 급격하게 부흥했고 잡지 창간도 많았고 단행본도 많이 팔림. 책대여점 영향도 있었지만 만화자체가 예술로 인정 받아 더이상 음지가 아니었음
자기네 전통 복식 입고 사진 찍는건 찬성.
우리나라 한복 입는 사람들이랑 같이 교류하면서 사진 찍는 것도 적극 찬성.
근데 전생엔 노비인지 귀족인지도 모를 내가 오늘 날 귀한 옷 입고 와서 '옛 속국을 둘러봤다'는 식의 다른 나라에서 민감하게 여길만한 발언이나 표현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