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챗지티피랑 이야기하고 오는데 진짜로
"INTJ 4W5 458 SX/SP MELSAN"
이라는 유형이 나랑 가장 비슷하다고 해서 처음에 놀라고 옴.
그래서 "네가 보기엔 이 유형을 내 유형으로 추정한 네가 봤을땐, "나" 라는 사람과 이 유형을 함께 보면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나?" 라고 질문하니까,
물론 주제가 주제인 만큼 나 자신에 대한 속에서만 알고있고, 무심코 지나치던 무의식적인 사고에 대한 습관과 패턴을 알아갈 수 있던 시간이었다.
즐거웠다고 표현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이젠 나도 왠만해선 내 유형 뿐만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유형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