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거부하는데 몸이 멋대로 반응하잖아? 정신을 차리려고 몸에 힘주고 스스로 통제하려고 해도, 팬티 까지 젖은 거 보면 비참하잖아, 정신적 가학으로 머리가 완전히 망가져 돌아갈 수 없다는 두려움 속에서도, 수치스럽게 개조당하고 조련당해서 스스로를 쑤셔대는 뇌보지년으로 만들거야
버티면 잊을 줄 알았지 하루종일 생각나고 집에 오면 미친 듯이 박아댔던 망상이 떠올라서, 미쳐버릴 것 같고 수치가 배덕감으로 바뀌고 추잡 쾌락이 머리를 지배해 치욕에 아랫배가 찌릿거리며 머리가 완전히 망가져 예전으로 못 돌아가는 추잡 되재년으로 개조당하길 원하잖아
#디그레이더
보지 구멍을 억지로 활짝 벌린 채 정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가득 밀어 넣고 다 채우고 나면 흘러나오지 못하게 굵은 딜도를 깊숙이 처박아 봉인하고, 그 위에 팬티를 강제로 올려 입히기
출근해서도 계속 신경쓰이지만 빈틈으로 흘러나오는 정액냄새 맡으며 흥분하는 몸뚱이 만들기
네가 진심으로 원하는 건 네 육체가 기형적인 도구로 개조되는 거잖아 클리가 우머나이저에 빨려 기형적으로 부풀고 유두가 착유기로 길게 당겨지며 보지가 오줌만 싸는 변기로 바뀌는 과정. 인간성을 포기하고 생각 없는 육변기가 되는 데서 오는 지독한 배덕감에 이성이 박살나는걸 원했던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