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의 창작은 욕망 및 환상의 구체화라고 생각해요
욕망 등을 잘 표현해내는 것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인건데 그 표출의 커트라인을 조절하기가 참 힘든거 같음
100%로 표현해버리면 19금 확정이고
완전 19금은 지양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뭔가 변명식으로 조절함..
SNS활동에 대해서는
누군과와 교류한다는게 참 힘든거 같음
지금껏 쌓인 마음의 짐 때문일까
내 분수에 맞지 않게 대단한 분들이 팔로우해주신거 참 감사한데 그걸 교류없이 방치하고 있는 내 꼬라지가 참 아쉬움
+타임라인 더럽히는거 같고 ㅈ목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생길거 같아서 그것도 두려움..
자꾸 탐라에 이슈 끌고 오는 분들 계시는데 걍 제 스트레스 과민 이슈 땜에 뭐 어떻게든 조치 취하겠습니다
소신발언 하나만 하자면 전 그런 이슈들에 의견을 말 할 생각도 없고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도 알고 싶지 않고 이게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알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걍 보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