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죽음의 열매 빈랑 한국에서도 대놓고 판매중
경기 용인의 한 대학 앞 수퍼마켓에 진열된 ‘허청톈샤빈랑(和成天下檳榔)’이란 빈랑 제품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과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 중국 식품점에서도 팔리고 있었음
빈랑은 1급 발암물질을 함유한 중독성 강한 열매로 중국에서 이를 섭취한 중국인 10명 중 9명이 구강암에 걸릴 정도로 위험한 식품입니다. 장기간 씹으면 치아 검어지고 뺨 부풀어오르거나 뒤틀리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도 이에 대한 판매를 금지했는데, 어떻게 한국에서 이렇게 팔릴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의 중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일본 학생들에게도 빈랑 섭취가 확산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