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꿔왔던 음악 인생을 그려나가보겠다고 말하는데 혼자 울컥해버림 .. 지켜봐달라고 말하는 것도 조심스러워보이고 더비들이 선우를 키워줬다고 생각해달라고 말하는 것도 너무 그냥 다 울컥함 ..
선우야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선 앞에서 고민도 걱정도 많겠지만 그게 너가 원하고 바래왔던 거라면 더할 나위 없이 잘해낼 것 같아서 걱정은 없어 너가 좋아하고 잘하는 걸 보여주면 너가 가진 잠재력을 알고있는 우리는 당연히 응원하겠찌 뭐든 열씸히 해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