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보니까 CG 담당분 일본에서 만화가 활동중이시라는데 옛날 그림보며 비명지르며 새로 그리신다고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CG 담당 뿐 아니라 모든 파트 담당자들이 옛날 자기 작업물 보고 리파인 정도가 아니라 새로 만들고 있다고ㅋㅋㅋ
옛날 것이 못나다는게 아니라 그렇죠.... 아무래도....
생각할 수록 데못죽도 사랑과(정확히 말해서 좋은 관심과) 회복에 대한 이야기 같음 원래 비극적 운명이었던 이들이 바뀐 것은 박문대가 관찰하고 개입했기 때문이고 박문대가 안정감을 느끼는 ��도 목적 없는 호의들임 그리고 그 호의 특히 팬들의 사랑을 시스템이 제시하는 한도로 ‘달성’ 하는 순간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완결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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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던 이야기가 끝이 나 너무 슬프지만 문대가 행복해져서 저도 행복합니다❤️🔥
앞으로 볼 수 없지만 늘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5/10 거래계 제외한 데못죽 계정 한해서 추첨합니다!!
이번 마무리 이야기를 쭉 읽으면서 덕수님은 우리에게 끝이 아니라는 걸 말해주시려는 것 같다..
신곡을 발표하는 것도 콘서트가 끝난 애들이 내일 콘서트를 준비하는 것도, 별 다를 바 없이 다음날을 기약하고 미래를 기약하는 게. 별다른 작별을 하지 않는 게 우리에게 끝이 아니라 쭉 테스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