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들 차 보고 집 못 들어간 진짜 이유
공채 1400대 1 뚫고 개그맨 합격함
개콘만 나오면 대박 치던 시절이라 인생 역전인 줄 알았음
근데 3년 동안 방송 나간 코너는 딱 2개뿐이었음
결국 개콘 폐지되고 통장 잔고랑 같이 꿈도 날아감
방에 블라인드 치고 4개월 동안 누워만 지냄
엄마는 주차장에 아들 차 보이면 집 못 들어가고 공원 돌았음
하루 종일 방에 있는 아들이 엄마 눈치 볼까 봐 그랬던 거임
그때 동료 조진세랑 엄지윤이 찾아와서 유튜브 제안함
딱 6개월만 해보고 안 되면 미련 없이 그만두자고 약속함
그렇게 대박 터진 채널이 바로 숏박스임
첫 대형 수익 찍히자마자 현금 1천만 원 수표로 뽑아옴
부모님 침대에 현금 쫙 깔아두고 눕혀 드림
아버지는 일부로 사람들 잘 보이는 식당 한가운데 자리 예약함
누구라도 아들 알아봐 주고 사인해 달라고 할까 봐 일부러 그랬던 거임
결국 시상식에서 상까지 싹 쓸어 담음
수상 소감 때 아무것도 없던 시절 자기 끌어준 동료들 이름
엄지윤 조진세 부르며 눈물 흘림
"아무것도 없던 부족한 나를 너희가 꽉 채워줬어"
스텔라론 헌터 카프카
1.과거
스텔라론에 오염된 행성인 프테루게스-5의 '뉴바빌론'에서 자랐으며 뉴바빌론 사람들은 공포라는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공포를 모르는 사람들은 욕망과 쾌감에 지배당해 악마로 변하고 카프카는 과거에 악마들을 사냥하는 데빌헌터로 활동했습니다
2.스텔라론 헌터
공포를 모르는 카프카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텔라론헌터에 합류합니다
스텔라론헌터의 수장 엘리오는 카프카에게 개척자를 맡기며 언젠가 서로를 변화 시킬것이라고 예견합니다
그리하여 개척자의 교육 담당으로서 일반지식과 전투기술을 가르쳤고 개척자도 카프카를 잘 따랐다고 합니다
우주정거장 헤르타 작전으로 개척자의 기억을 지우고 스텔라론을 몸에 넣어 은하열차로 떠나보냅니다 이 때 개척자가 깨어나서 카프카를 알아보지 못하면 감정의 동요를 보입니다
매년 개척자의 생일에 익명으로 축하편지를 써서 보내기도 합니다
3.능력
카프카는 언령술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식과 행동을 조종할수 있으며 언령술의 발동 암시는 "잘 들어"입니다
기억을 지우거나 움직임을 멈추기도하며 심지어 아군끼리 싸우게도 합니다 능력의 제한이나 근원에 대해선 아직 미공개
4.떡밥
스타피스컴퍼니 방송을 통해 페나코니에서 미의 에이언즈 이드릴라의 조각인 초월의 거울을 소지한 채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카프카 동행임무에서 과거 미의 기사였다고 거짓말을 했었는데 무언가 연관이 있는듯합니다
또한 개척자 몸속 스텔라론의 비밀을 알고있으며
스텔라론이 폭주했을때 보인 가능성의 세계에서 개척자의 손에 죽는 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텔라론 헌터에 합류하였으며 개척자에게 선택의 중요성을 가르쳤고
우리가 처음으로 조작한 캐릭터는 개척자가 아닌 카프카였기때문에 스타레일의 시작이 된 인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