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다보면 현금을 받게되고 그때 확인 한번 하고 포스기에 넣으실텐데 가끔가다 "내가 적게줬을까봐?!" 라고 화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마 한번쯤은 만나보셨거에요 그때 "아뇨 확인한거에요"라고 하기 보다 "아뇨 손님이 더주셨을까봐요" 라고 하면 다들 화내시던게 멈추더라구요 경험담입니다
전에 일본 트위터쪽에서 그런말돌았었는데
남친남편등이 치이카와보고서 치이카와 혐오하면 그놈은 ng랬었나? ㅋㅋㅋ 작고 약한데 딱히 뭔가 잘못하지 않은 존재를 혐오하는거 위험한거라고....
한남들이 치이한테 유독 그러는거 정말 짱나긴하는데 놀랍진않달까 느그수준이 그럼그렇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