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 : 에이치와 히비키가 앙케이트를 적고 있었다.「직업은?」이라고 질문받은 에이치가「직업은 와타루의 배우자려나.」라고 대답해서 히비키가「에이치가 저와 결혼한다니, 저는 행복한 사람이 되겠네요…☆」라고 정사를 말하는 2인에게 앙케이트를 맡긴 분이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와타루 : 에이치와 쓴 교환일기를 읽는데, 에이치가 케이토군의 이야기밖에 하지않아서 조금 서운해져 「에이치는 케이토군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 것 같네요」라고 적었더니 그 다음부턴 자신의 이야기를 더 많이 적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마음 속에서부터 엄청나게 기뻤던 일이었네요...☆
와타루 : 에이치가 하이큐를 읽고「공은 내가 가져가겠어」라는 대사가 엄청 마음에 들었는지「학생회실의 열쇠는 내가 가져가겠어」라거나 「케이토는 내가 가져가겠어」라며 사사건건 그 대사를 써서 매우 사랑스러웠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의 목소리는 공주님과 같습니다♪
토리 :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