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승리캠프 입장문]
오늘 단일화 협상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한덕수 후보는 전 국민을 상대로 단일화 방식과 절차를 당에 일임하겠다고 해 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협상에 임할 때는 자신들의 협상안 하나만을 들고 나와 이를 고집하는 거짓된 태도를 보였습니다.
당 지도부는 이에 대해 수수방관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김문수후보 쫓아내면 들어와서 당원가입 후보등록 하겠다 는 한덕수 새벽3시 단독 입후보 임명절차 쿠데타가 벌어져 후보 교체되는 초유의 축출극 선출된 것도 아닌 쌍권이 선출된 김문수후보를 축출하고 한덕수를 임명하는 세습된 김정은의 공산주의 학살극 같은 짓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습니다
정치는 농사와 같습니다. 씨를 뿌리고 오랜 시간 땀 흘려 가꿔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듯, 선거철 반짝이 아닌, 평소 국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서로 다른 요구와 이해관계를 존중하고 합리적으로 조정해 모두가 억울하지 않은 사회,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지금은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직능본부민생정책협약식
정권교체 원하는 여론, 3% 상승. 지금의 국힘, 여태의 국힘에 국정을 맡길 수 있겠나요? 무능, 무책임에 최소한의 염치도 수치심도 없는 강제 단일화까지. 눈도 귀도 씻고 싶은 국민 상처를 치유하고, 할일 태산 국정을 어서 제대로 헤쳐가기를! https://t.co/6TG81MW53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