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예쁘고 귀엽고 다 하시는 분인 거 같아요 말을 많이 나눠보지는 못했지만 백설공주의 얼굴과 낯가리는 참새의 조잘거림이 떠오르는 이미지세요
지금까지 맘잇속 쓴 분들중에서는 그나마 저랑 가장 나잇대가 비슷하실 거 같아서 나이가 궁금해요 맛있는 거 사드리면 좋아하실 거 같은 분인 거 같아요
4.
어떤 말로도 위로가 어려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거 같아서 마음 쓰여요 충분히 슬퍼하시고 또 충분히 행복하시길 바라요 그럴수록 본인의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해요 환절기에 건강을 조심해야 하듯이 어떤 시기가 지나가고 있을 때는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몸도 마음도 아껴주세요
마깅이님은,,, 다 적고나서 마음 눌러주셔서 특정될까봐 못적었어요,,, 익명말고 그냥 적어볼게요
스물한살? 귀여워요
ㄷㄹㅂ? 이 몰까요
앞머리 없는 게 더 잘 어울리시고 오버립 도전해보셔도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인장 보니까 저도 노곤노곤해져서 누워있고 싶어요 트위터 자주 오셔서 저랑 얘기 나눠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