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하게 젖통 커서 너덜거리는 개보지년 발정나면 화장실에 쳐박힌채 보지 축축해지고 움찔거려서 보지 쑤시고 오르가즘 쳐 느껴야 나갈 수 있잖아 옆사람 자리에 있는데 찌걱거리는거 소리날까봐 클리몰래 비벼대며 숨참고
너한텐 화장실 주용도가 보지 쑤시는데 있지 볼일 보는건 부수적인거고
정상인인척 아무리 발악하려해도 몇일 참으면 보지 뻐끔거려대면서 걸레취급 가축취급 받는 상상하면서 눈풀리면서 보지 벌렁거려대는 좆집년. 가축취급 받��면서 보지 벌렁거���는게 너 한텐 가장 큰 행복인걸 왜 아직도 스스로 부정해 걸레자궁 가지고 태어난년이 사람흉내 내지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