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도 든다. 팬텀싱어 우승팀 타이틀만 가지고 전국으로 스케를 다닐 때, 음향 맞춰줄 전문음악감독님도 없이(In섭감독님 사랑함다) 현장에 저런 인간들이랑 부대껴 가면서, 볼꼴 못볼꼴 보면서 노래했을 몇년 전 포레는 어떤 마음이었을까..견디면서 계속해서 노래해줘서 고맙다
진짜 지역스케에서 팬들 보기를 뭣같이 보는 바보들 왜이리 많은거임 가수 부르는것도 휀걸들이 와야 지역경제 살리고 만큼 홍보하고 좋으니까 부르는거아님?
팬들이야 가수를 유독 좋아하는 관광객 가튼 말로 설명될 수 있지 님들은 뭐 되냐거
관광객보기를 x같이 보는 지역행사< 감당가능하시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