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의 지지율에 취한 민주당의 오만함과 김용남의 평택 공천과 의혹검증에 흐린눈 한 모습. 눈에 보일정도의 내부권력투쟁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동력을 떨어지게 했다고 본다. 대통령지지율은 60프로가 넘었지만 민주당 지지율은 40프로나온거 모르나? 딱 그만큼의 지선 지지율이다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을 무시하고 민주진영의 파이를 줄이고 나누어 혐오의 언어로 동지를 공격하는 선거 전략으로 희망회로를 돌리던 명팔이들의 오만한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고 글렀던 거다. 그들에게 선거전략이 있긴 한 것인가? 이재명을 내세우는 전략 밖에 없던 거였다. 참담할뿐이다.
대통령 지지율에 기대서 기고만장 해져가지고 합당반대하고 뉴이재명 빨면서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무시하고 진보연대 안하고 선거운동은 평택에 무슨 대선마냥 집중하더니 꼬라지가 이지랄이다. 이미 기사랑 통계로도 많이 나왔는데 뉴이재명이 민주당에는 표 안주고 이재명만 지지한다는거 몰랐음?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이러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 조선일보 https://t.co/tV35xhf3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