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JUN - 저 별
I wake up in this morning
I realize I realize
세상이 무거워져
도망갈까 같은 색을 가진 저 사람들 속으로
Save me Save me 이런 나를 구원해줘
손 뻗어 Save me Save me
외쳐도 돌아보지 않아
나 혼자 걸어가기엔 너무 두려워
어제의 나도 미래의 나도 모두 내려놓을까 봐
날 가린 채로 매일을 채워가는 게 너무 버거워
잠시만 쉴까 숨 돌릴까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나 고개를 들어
잠시 떠나볼까 저 별로
Save me Save me 이런 나를 구원해줘
손 뻗어 Save me Save me
외쳐도 돌아보지 않아
저 수천 광년 먼 곳에선 웃음을 얼굴에 걸고서
나도 행복의 눈물 흘려볼 수 있을까
오늘도 혼자인 게 너무 두려워
어제의 나도 미래의 나도 그냥 나일 뿐인데
날 가린 채로 매일을 채워가는 게 너무 버거워
잠시만 쉴까 숨 돌릴까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나 고개를 들어
잠시 떠나볼까 저 별로
시즈니💚 언제나 시즈니💚의 초록빛은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구나..를 매번 느꼈지만 오늘 또 한번 심하게 느꼈다…
어찌 그렇게 힘나게 해주는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공연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집에 조심히 들어가고 너무나도 사랑 가득히 앞으로도 사랑해줄게요 울 시즈니💚
-시즈니💚의 전광판 아티스트 재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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