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디갔어 시발새끼들아 아빠, 쌍둥이아들 둘 다 있는데 엄마만 없으면 안되는거잖아 애초에 엄마가 만든 가족인데 모두들 엄마를 모르는 척 하고 그러면 안되는거잖아 엄마는....엄마가 그렇게 고통스러워했는데 지금 엄마 행복 다 여기있는데 엄마가 없으면 안되는거잖아 엄마…! 엄마…!
힐타샤
냇 새벽에 야근하고 오면 자기빼고 먼저 저녁먹은 힐한테 삐져서
"당신은 얼른 자요. 나는 이렇게 차갑게 다 식은 볶음국수나 먹으면서 연명할거니까."
하고 젓가락으로 국수 푹푹 찍으면서 일부러 깨작깨작 먹었으면 좋겠다.
그럼 힐이 냇 눈 앞으로 와서 머리 넘겨주고 쓰담쓰담해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