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3월 개발자 노트에 공유했지만, 정작 트위터에 글을 남기지 않았네요.
'꼭두각시와 선지자'의 출시 일을 4/30에서 7월 중으로 약 3개월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 선정성 관련 검수 기간 확보, 어머님 수술(잘 끝남) 등의 이슈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スーパーゲ制デー
슈퍼게임제작데이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사용하는 해시태그입니다. 이 태그는 개발 중인 작품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떤 기능을 구현했는지, 어떤 그림을 완성했는지 등 최근 한 달간의 작업 내용을 함께 나누는 날입니다. 서로의 제작 과정을 공유하며 응원하는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140자를 넘는 글을 올리실 경우에는 해시태그가 ‘더보기’ 안에 가려지지 않도록 한 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외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첫 실행 시 메뉴가 개발사의 모국어로만 표시되어 언어 설정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Steam 커뮤니티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피드백 템플릿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제안 내용은 간단합니다.
Steam 언어 설정 자동 적용
첫 실행 시 언어 선택 화면 제공
언어와 무관하게 이해할 수 있는 설정/언어 아이콘 사용
작은 UX 개선이지만 해외 유저의 첫인상에는 꽤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Suggestion: Make Language Settings Easier to Find for International Players
Hi,
When I launch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the main menu was displayed entirely in Korean. Since the "Options" button is also labeled in Korean ("옵션"), it may take non-Korean players some time to find the language settings.
I would like to suggest a few possible improvements:
Automatically use the language selected in the player's Steam client.
Display a language selection screen on the first launch.
Use universally recognizable icons (such as a gear icon for settings or a globe icon for language selection) so players can access these menus regardless of the current language.
Many international players may not be able to read Korean, and some might mistakenly assume that the game does not support their language before they find the settings menu.
The game already supports multiple languages, so making the language selection easier to access would improve the first-time experience for international players.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and I hope this feedback is helpful.
프레스 키트 작성 정보는 제가 무료로 공개하고 있는 자료입니다. 누구나 원하실 때 언제든 보실 수 있어요. X 계정 고정 트윗에 있는 가이드의 3. 일본 시장 접근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래 스프레드시트만 봐도 필요한 정보와 링크가 모두 모여 있습니다. 프레스 릴리스를 보냈을 때 기사가 실리기 좋은 타이밍도 함께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일본 웹진의 경우,
- 신작 발표 시점(Steam 스토어 페이지 공개 시)
- 게임 발매일 확정 시점
- 발매일 당일
이 세 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https://t.co/R9niRpJCBk
@MasaKei123 한국전쟁 후, 한국이 힘든 시기에 미군 부대에서 먹다 남은 스팸, 소시지 등이 유출되면 그걸 가지고 찌개를 만들어 먹은게 부대찌개입니다.
그게 한국에 문화로 정착되고 고급화되어 외국에는 '스팸을 어떻게 맛있게 먹나'로 소개되었죠. 라면 사리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서 사발면이 나온겁니다.
다음 SHIBA GAME AWARD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접수 마감은 7월 5일이며, 모집 요강과 응모 폼 모두 한국어로 제공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회차에도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소규모 개발 프로젝트에 유리한 부문이 마련되어 있으니, 한번 응모를 검토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Mr_Spoon_Dev 스팀 세일은 스팀에서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입니다.
다만 할인율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도 50~60%대 할인을 해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가격 이하가 안되면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때문에 저는 이번 작에서는 다른 방향성으로 진행하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