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술을 처 꼴았으면 지가 한 말도 기억을 못하고
자기 힘들면 남한테 짜증 존나내고
또 술 꼴고
그냥 그 때 죽이지 그 때도 술꼴고 사람 이불로 뒤집어 씌운다음 목 졸라놓고
왜 그 잘난 나르시즘 하나로 좋은 사람 되고싶어서 차마 지 새끼 죽일 수는 없었나봐?
위하는 척은 병신이 진짜
개인적으로 내 소중한 사람들 들먹이면서 지 의견 피력하는 새끼가 너무 싫음.
나는 괜찮은데~ 누구누구가 싫어해 누구누구가 어쩌고해~
정작 그 사람은 전~혀 아무 생각 없는데
지 생각대로 안되니까 언성 높이려고 하고
그래서 나도 언성 높여주니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이지랄 싸면 쳐 맞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