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극을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봣는데
아무래도 고통의 한계치?...가 달라서 그런것 같음
인생 최대고난이 좋은대학가기, 승진하기<인건 너무 현대인의 소시민적 삶이라 굳이 드라마로 보고싶지 않고(...) 개천에서 용날거면 아예 황제가 되거나, 아님 온집안이 역모로 몰살당하거나, 귀족이랑 맞짱뜨는 도적이되거나<등등 목숨을 걸고 벌이는 위험천만한 일들이 훨씬 재미잇는것 같애(주변사람이 비극적으로 죽지 않는 드라마는 드라마로 치지 않음) 그리고 사극엔 휴대폰이 없으니까 즉각적인 소통이나 문제해결이 불가능하다는 점도 불안과 갈등을 극대화하는 ^^... 요소라 조음
여기서 담태신 엽석무가 의심하니까 초강수로 나가려고 몸수색만으로 되겠습니까 아가씨가 안심하시게 다 벗는 게 낫겠습니다^^ 이러고 기고만장하게 말했는데 정작 엽석무가 코웃음 치면서 내 손해인가? 벗어~~~ 이러니까 역으로 당황해서 못 들은 척 스르륵... 이불에 눕는 게 진짜 웃김
흑인들 사고방식이 진짜 ㅈㄴ특이한게
보통은 식민지배를 당해본 민족이라도 아무데나 피해의식 발사하지 않고 자기 조상을 지배한 해당 민족에게만 반감을 품거든? ex. 폴란드 ➡️ 러시아
근데 흑인들은 자기들을 절대적 피해자의 지위에 놓고 노예제도랑 상관없는 아시안에게까지 죄책감을 강요함
한국인들이 한국사왜곡이 분노한다는데, 왜 외국인들이 난리임?
한국이 전범국&중국의 속국이란 설정으로 설명되는 수많은 장면들에 일반국민이 분노중이라고. 너희는 연예인 감싸려고 역사를 버릴 수 있는지 몰라도 한국은 아니야.
이건 한국위인이 남긴 말이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인간 돼지는.. 많은 남자군주들이 내린 능지처참에 비하면 아주 인도적인 처사임.. 보기에는 당연히 끔찍하지만 죽을때까지 피부를 얇게 포떠서 결국에는 뼈만 남게하는 능지처참보단 팔다리 자르는게 낫지.. 잘만 하면 본인이 자살도 할수 있다고
구글에 능지처참 찾아봐 뜨는 이미지보고놀라자빠짐
여후가 척부인 썰어버린걸 그저 첩년질투한 본처로 보는게 여혐이지
척부인이 아들을 위시해서 제위에 위협이 되었기 때문에
정치인으로서 정적을 숙청한거고 분풀이보단 본보기용임.
애초에 인간돼지급으로 잔인하게 정적 숙청한 남자들 많은데 그 남자들도 이렇게 평가됨?ㅋ 악녀라느니 질투라느니.
여후가 척부인 썰어버린걸 그저 첩년질투한 본처로 보는게 여혐이지
척부인이 아들을 위시해서 제위에 위협이 되었기 때문에
정치인으로서 정적을 숙청한거고 분풀이보단 본보기용임.
애초에 인간돼지급으로 잔인하게 정적 숙청한 남자들 많은데 그 남자들도 이렇게 평가됨?ㅋ 악녀라느니 질투라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