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어로 트윗을 쓰게 되었다.
2020년부터 포기했던 음악을 다시 잡고, 일본어 작사와 작곡을 같이 시작 했었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몰랐던 나머지, 틀린지도 몰랐던 방식과 여러가지에 너무나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 고민도 겪고 있었다.
지금도 부모님은 내가 음악을 하고 있는걸 반대하는 사람인지라, 여러모로 혼나면서 싸운적도 많이 있었다.
스튜디오를 빌려서 쓰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지금도 후회하고 있지 않는다. 덕분에 지금의 길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6년의 시간에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또 다른 만남이 있었다.
그 많은 만남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 자신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고 있는 동료들과 친구들에게, 언젠가는 보답을 하고싶다.
앞으로도, 내 이야기는 이어질 것이라고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끝까지..앞으로도 계속. 음악을 이어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