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애정결핍 티나는 행동 7가지 📋
1. 알림 집착
➜ 연락 올 곳 없어도 습관적으로 폰 봄.
2. 적막 공포
➜ 고요함이 싫어 TV, 유튜브 항상 켬.
3. 가짜 허기
➜ 마음의 빈 공간을 쇼핑,야식으로 채움.
4. 거절 불안
➜ 버림받기 싫어 서운해도 무조건 OK.
5. TMI 남발
➜ 안 친해도 내 속마음을 다 털어놓음.
6. 감정 과잉
➜ 이모티콘 하나에도 밤새 의미 부여.
7. 익숙함 탐닉
➜ 감정 소모 싫어 아는 드라마만 반복.
저 트위터 보고 샤워할 때 하면 안 되는 행동을 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버렸어요… ㅠㅠ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 샤워할 때 의외로 피부 망치는 습관 5가지
1. 뜨거운 물로 지지기
*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의 천연 기름막을 파괴해요. 건조증과 가려움증의 주범!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습니다.
2. 샤워기 물살로 직접 세수하기
* 샤워기 수압은 생각보다 강해요. 얼굴 피부는 몸보다 훨씬 약해서 직접 맞으면 자극이 심하고 모공이 늘어날 수 있어요. 세안은 세면대에서 따로!
3. 샤워 타월 화장실에 계속 두기
* 습한 화장실은 세균의 맛집입니다. 사용 후에는 꼭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바짝 말려주세요. (교체 주기는 2~3개월 추천)
- 샤워 타월: 거품 내서 몸 씻는 타월
4. 너무 오래 씻기 (15분 이내 권장)
* 물에 오래 있을수록 피부는 더 건조해져요. 10~15분 안에 핵심만 빠르게 끝내는 게 피부 건강엔 이득!
5. 수건으로 피부 벅벅 문지르기
* 샤워 후 물기를 닦을 때 밀듯이 문지르면 자극이 커요. 톡톡 두드리듯 물기만 흡수시킨다는 느낌으로 닦아주세요.
💡 한 줄 요약: 미지근하게, 짧게, 부드럽게!
씻자마자 3분 안에 보습제 바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
한 번만 대화해도 매력 뚝 떨어지는 사람들 5
1. 분위기를 주도해야 한다는 욕심에 선을 넘는다.
2 원하지도 않은 도움을 주고 생색낸다.
3. 잘 된 사람의 노력을 인정하지 못한다.
4. 자신이 모르거나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5. 어떤 위로를 해줘도 자기 연민에 빠져있다.
지금 당장 고쳐야 할 말버릇 10가지
1. 기분 따라 달라지는 말투
2. 상대 말 끊고 내 얘기만 하기
3. 영혼 없는 리액션
4. 피드백을 가장한 훈수
5.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
6. '죄송해요' 남용하기
7. 설명을 과하게 길게 하기
8. 물어본 거 또 물어보기
9. 습관처럼 고민 늘어놓기
10. 의견 다르다고 무시하기
남에게 조언 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 아무리 가까운 사람도 내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2. 조언해주는 사람 대부분은 나만큼 생각하지 않는다.
3. 어쩌면 내가 원하는 조언을 찾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4. 더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혼란에 빠지기 쉽다.
5. 조언을 들어도 결국 선택은 내가 해야 한다.
놓아야 했던 사람에게 배운 것들
1. 끝내야 할 타이밍은 생각보다 일찍 온다.
2. 마음을 준다고, 상대가 꼭 마음을 받는 건 아니다.
3.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유지한 관계는 더 외롭다.
4. 더 잘해야 된다는 생각만으로는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
5.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관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