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빵 조재석 영중이가 최근 기분 안 좋은 거 같아서 혼자 전영중을 웃겨라 미션 수행하는데 좀처럼 성공을 못해서 짧은 머리 쥐어뜯음
연습경기에서 사고 안 치고 골 많이 넣기-> 기특하단 듯이 웃긴 웃는데 이게 아님
맛있는 급식 반찬 양보하기-> 체중 조절 중이라고 거절 당함
쪼빵 데이트 비용도 치열한 게 고딩 땐 영중이가 지가 선배라고 후배 건방 눌러가며 본인이 내려고 하는데 재석이 너무너무너무 열받아서 아득바득 계산하려고 애써
조재석도 전영중도 돈 아쉬운 타입은 아니라 각자의 입장에서 본인이 돈 쓸 이유 만땅이라 못 쓰는 경우기 너무 아니꼬움
프로 쪼빵 같이 일본 여행 다녀온 이후에 일본에서 먹었던 유명 베이커리 메론빵 가끔 생각난단 말하면서
그거 진짜 맛있었죠?! 그거 먹으면 슬럼프 겪다가도 덩크슛 할 듯ㅋㅋ
너 그냥도 덩크 못하잖아
아 말이 그렇다는 거죠 진짜ㅡㅡ
이런 대화함
그래놓고 재석이 진짜 슬럼프까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