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왕의길도 기억에 남는게 우리가 선공이였고 거점 먹지도 못하고 1라가 끝남
그 거점 먹을때 3칸 먹어야하잔슴? 중에 1칸먹었음 ㅠ
수비는 잘 못하지만 시그마가 입구틀어막으면 편하니까 일단 시그마들고 나갔다가 죽고 레킹으로 바꿔들고 나갔는데 무한 교환 싸움 나서 우리가 이김;
어제 파란돌님 바티 나 볼 조합으로 하다가 내가 너무 박아대서 데쓰가 높은 판이 있었는데
잘못박아서 아 죽었구나 하고 걍 탭키고 데쓰나 확인했는데 파돌님이 불사깔아줘서 안죽어있었음;; 미친 개큰 감동
내동생은 아나원챔이라 나 죽으면 볼은 복귀빠르니까 걍 죽게 두라고 날 버림
전에는 입터는거 짜증났는데 이제는 이거 그냥 게임 문화구나 싶음
옵치방송 보니까 매판 서로 입털고 그러는데 뭐 서로 크게 긁히지도 않고 걍 병먹금 하거나 응 너보다는 잘해~하고 받아치더라
이런거에 긁히는 내가 과민하구나 싶어서 걍 이제는 "(나한테)개못하네"해도 걍 니나잟해!!!함
기억에 남는 힐러가 있었는데 .,
맵은 아헨이였고 우리3인큐 랜큐 2인큐였던거 같은데 키리코가 오버데쓰 박고 그 좋은 여우길을 이상하게 써서...에휴
적 탱은 로드호그였는데 "뭔 볼이여ㅋ 볼빼라ㅋ"하면서 ㅈㄴ 입털었음
울팀한테 이게 볼 잘못이냐?!소리침ㅠ
비등비등하게 져서 더 억울함ㅠㅠ
스크림했는데 내 레킹볼 스승 친구가 맞볼전하자고 해서 7판정도했나?
근데 그 친구네 팀에 뭔 일이 있었는가 애가 ㅈㄴㅈㄴ 지쳐서 자기 탱 너무 힘들다고 게임 더 못하겠다고 담에보자 하더니 오늘 드라이브 시작인데도 안오고...바쁘다는 말만 남겨둔채 떠남....넘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