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크립토에 남아있는 이유]
1. 미국 정부는 부채가 굉장히 많음(GDP의 120%)
2. 게다가 금리가 높음.
3. 1+2의 조합으로 매년 천 조가 넘는 이자비용을 내고있음(이자비용>국방비)
4. 3번을 해결하기 위해선 2가지 방법이 필요
5. 부채 줄이기
6. 금리 낮추기
7. 5의 방법을 위해선 또 두가지 방안이 존재함.
8. 지출을 줄여 부채를 상환하거나
9. 돈을 찍어 부채를 녹이거나
10.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정부는 9번 방법을 선택함
11. 그래서 앞으로도 돈을 많이 찍어야함
12. 돈을 찍으려면 돈을 사 줄 사람이 필요함
13. 근데 지금은 기존 채권 보유자들도 던진다고 압박중
14.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이라는게 등장
15.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1대1로 페깅된 자산으로 담보로 달러를 요구함
16. 사실 담보로 달러로 표시된 미국 단기채 이용
17.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찍힐수록 미국 단기채 수요가 증가함
18. 단기채 수요가 증가하면, 미국은 돈 찍기 가능
19. 미국 재무부 차입위원회의 단기채/장기채 권고비중은 단기채 15-20%, 장기채 80-85%정도지만 베센트는 단기채 비중을 늘리고 싶음.
여기서 금리얘기를 잠깐 해보겠음.
20. 미국은 매년 많은 양의 채권을 롤오버하고 있음.
21. 이미 발행된 채권의 액면금리(쿠폰금리)는 고정되어 시중의 채권금리에는 영향이 없음.
22. 다만, 롤오버시점의 시중금리에 영향을 받음.
23. 즉, 시중 채권금리가 낮아져야 롤오버시점 채권 금리가 낮아지고 이자부담이 완화됨.
24. 당연히 공급이 줄면 해당 물건에 대한 가격이 비싸짐.
25. 채권이 비싸진다 = 채권 금리가 낮아진다.
26. 근데 단기채권의 금리는 기준금리 따라가고, 장기채권 금리는 수요/공급/기간프리미엄/향후 성장률 등 복잡한 요인들이 섞여서 결정됨.
27.장기채 금리 요인 중 재무부가 직접적으로 컨트롤 가능한 건 공급량임.
28. 따라서 재무부는 장기채 공급을 줄이고 싶음.
29. 장기채 공급을 줄이려면 장기채 대신 단기채를 많이 찍어야함.
30. 단기채를 많이 찍기 위해서는 단기채를 받아줄 돈이 필요함.
31. 이걸 스테이블 코인이 할 수 있음.
32. 따라서 미국은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워야함.
33. 현재 스테이블 코인 시총은 약 3,000억 달러.
34. 씨티은행은 스테이블 코인 시총이 28년도에 2조 - 4조 달러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
35. 보수적으로 보면 7배, 낙관적으로 보면 10배가 넘는 상승임.
36. 스테이블코인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냐.
37. 스테이블코인의 용도는 크립토 트레이딩 / 디파이 담보 / 송금 등인데 대부분 크립토 트레이딩으로 사용중.
38. 결국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늘리려면 코인을 구매하게끔 해야함.
39. 코인을 구매하게끔 하는건 펌핑만한게 없음.
40. 결국 코인 펌핑 -> 스테이블 코인 수요 증가 -> 단기채 수요 증가 -> 장기채 공급 감소 -> 국채 금리 하락이 가능.
41. 따라서 코인 펌핑은 필연적이라고 봄.
좋은 공간에서 일할 수 있는게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함
이번에 현대차 양재사옥이 리모델링됨 골조 건드리지않고 대수선만 했는데 평당 1300만원 정도인걸로 알고있음. 돈많이 써서 대대적으로 바꾼거임
설계당시 부터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어메니티 시설을 최대한 반영하려했다하고 완성도 높게 리모델링 됨
사옥이니까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결국 직원에 대한 소중함을 어느정도로 생각하는지를 알 수있는 대목임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