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클럽의 마지막인 <시크릿 에이전트> 녹음을 마쳤다.집에 오며 생각했다. 내게 이 일은 대체 무엇일까? 물론, 성인이 되어 스스로를 부양할 수 있었던 유일한 생업. 한데 그 아래를 캐고 들어가면 거기에 있는 건 애타는 마음이다. 실패할 걸 알면서도 내가 본 것을 전하고 싶은 유치한 애달픔.
[김혜리의 필름클럽] 종영 예고
최다은 PD: “여러분께 이런 말씀을 드릴 날이 언젠가 올 줄은... 당장에는 상상한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저희를 둘러싼 어떤 환경이나 조건 같은 것들이 변하게 되면서, 여러분들께 이제 필름클럽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댓글이벤트 이달책 5호 제목을 맞혀주세요👾
담당 편집자👩💻: 편집한 책 중 가장 순도 높게 재미있는 책이고요. 미국의 ‘응답하라’ 시리즈 느낌이에요!
#follow + #rt + #댓글 [이달책 5호 책 제목]
남겨주시면 문학동네 SHOP 3,000포인트 드려요
*기간: ~7/27 오후 2시
*당발: 10명, 7/27 DM 개별 연락
#박상영데뷔10주년_축하해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출간을 기다리며,
2026년 7월 20일 박상영 작가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가져왔어요🎉
지난 10년 동안 우리의 책장을 채워준,
곧 나올 신간을 비롯해 앞으로도 꽉꽉 채워줄
박상영 작가에게 축하 인사를 남겨주세요💌
이 게시글에 인용 RT로 축하를 남겨주시면
5명을 선정해 ‘박상영 데뷔 10주년 기념 수건’을 선물로 드려요!
(7/24, 개별 DM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