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박자 위에 공동의 화음을 더했던 다카이치 총리(@takaichi_sanae)님과의 합주.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두드��수록 소리는 하나로 모였습니다.
드럼 연주는 오래전부터 품어온 로망이었기에,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총리님의 마음이 더욱 감사했던 시간입니다.
총리님 덕분에 음악을 ���해 진솔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리듬을 맞춰간 것처럼, 한·일 양국도 협력의 깊이를 더하며
한 걸음씩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