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thForZhaoLusi 로사친구 SNS에서 은하혹오 사장 로사한테 언어폭력 실행 밝힘
2019년 4월 새벽2시에 은하혹오 사장이 로사를 화장실에 끌고 로사를 때리고 너는 왜 캐스팅 오디션 실패하냐고 너는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뚱뚱하다고 남보다 못한다고 이렇게 2시간 정도 그때 21살의 여자애한테 언어폭력을 했습니다
다음날 그냥 가볍게 로사한테 '나 취해서 그래' 이 일을 넘겨고
이 사람 로사엄마한테 로사가 철 없는 사람이고 말을 안 듣는 사람이라고 먼저 지랄해
그래도 2019년 4월 22일
이 폭력당한 다음날
로사가 사장에 다리 부러진 강아지를 봐서 집으로 데려와서 이름은 来福(복이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