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junnihonshi 일본이 동아시아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는게 목표였다면 서양, 미국과의 전쟁은 불가피했습니다. 필리핀은 미국의 식민지였고 동남아의 석유지대를 가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양과 전쟁을 해야되기 때문입니다. 청일,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군 고위 군부의 말을 거역하기는 어려웠겠죠.
@hahhoi 국민의 입장과 국가의 입장에서 가치관은 유연하게 변해야한다. 동아시아의 특성상 수출이 GDP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는 주변국 및 글로벌 국가들과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상호무역을 하는게 중요함을 뜻한다. 정치의 증오와 국가 발전은 구분해서 생각하자. 증오가 주가 되면 안된다.
@Koizumi2Nippon@DaegyoSeo 이는 역사, 안보관에 가치를 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본인의 입장에서 들으면 슬프겠지만, 한국의 보수당은 80년대 고도 성장기에 일본 기업과의 경제협력으로 역사적으로 친일 성향을 띕니다. 또한 안보관에 있어서 민주당은 전시작전권을 가져오길 원합니다. 양당은 서로의 당론에 반대적입니다.